cj홈쇼핑에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홈쇼핑에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성현
  • 조회수 : 405회
  • 작성일 : 12-10-31 00:10:14

본문

상품을 주문하고 바지 사이즈가 맞지 않아
하의 두개중 하나만 작아서 하나는 맞으니 하나만 바꿔달라고 했더니 셋트 상품이라며 하의 두개를
다 칫수를 바꾸지 않으면 안된다고 둘다 큰사이즈로 바꾸라고 하더군요...거참 어의상실....
아님 다 반품하라고...그래서 뭐 그렇겠거니 그냥 울며 겨자먹기로 바꿈 그후 바지가 교환전화한 그다음날 바로 오더군요.주문후 기다릴땐 더걸리더니 왜이렇게 빨리 왔지..?
그러곤 빨리 보내줘서 고마운 기분에 개봉 이런...하의 하나입자마자 주머니안에 뭐가있길래 뭐지
하고 꺼내보니 쟈크 머리임...여유분으로 이런것도 주는 구나 고맙게 생각함..그런데 반대편 주머니를 보니 재봉질된 자크부분이 터져있고 쟈크 머리가없음...그런데 쟈크 머리가 왜 떨어진 주머니나 봉지를 개봉하자마자 떨러진게 아니고 왜!!! 제일 많이 가는 의문점 반대편 주머니 안에 들어있는거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다른 사람이 주문을 했다가 반품한 하의!! 아무리 텍이 새로 붙어있지만
믿을수 없음 !!! 교환이라고 확인하지도 않고 반품받은 바지를 보내다니?그래서 콜센터에 전화했죠...
또 기다려라 교환해야하니 집에 기다리고있어라...어이쿠 그럼 집에 또 누가있어야 되고 기다려야되다니
이런 큰회사에서 남이 입었던 바지를 보내다니..몰랐다면 그냥 입었겠지만 입을수가없네요..
cj측에선 바꿔주겠다  아님 환불해주겠다하지만 전 너무 분하고 원통하네요~ 이럴땐 바꿔주기만 하면
된다는 그런생각만 하는 대기업 홈쇼핑 정말 짜증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