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요금 횡포[서비스 해지했는데 안했다고 미납요금 내라고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요금 횡포[서비스 해지했는데 안했다고 미납요금 내라고 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계중
  • 조회수 : 516회
  • 작성일 : 12-07-12 16:52:21

본문

-. 타지역 서비스를 신청하여 사용하던중 쓸 일이 없어 해지 신청을 하지 않아 연체된 상태에서 1년 후쯤 전화받고 상기요금을 가상계좌를 통하여 2012년 1월중 납부한것으로 확인됨<BR><BR>-. 상기 서비를 사용하지 않는 관계로 가상계좌를 통하여 납부를 하면서 서비스를 해지함<BR>[여기서 억울한점 : 1년넘게 고지서 및 연체에 대한 내용의 전화 없었슴]<BR><BR>-. 물론 억울하지만, 사용도 안 했지만 제가 정확한 의사표한 안 한점에 대하여 승복하고 납부함<BR><BR>-. 2012년 7월 한통의 문자만 옴[042-1577-9500]<BR>내용 : 김**님의 일반전화요금57,460원06/20현재미납06/22일가지 납부요망(주)KT[17002]<BR>이때는 넘 바빠 확인 안하고 지나감<BR>내용 : 김**님의 일반전화요금57,460원06/26재미납06/28가지 납부요망(주)KT[17002]<BR>이렇게 2번의 문자가 옴[나름 바빠서 연락 못함]<BR>금일 연락해 보니 위 건이 해지가 되지 않아서 미납요금이 있다고 합니다.<BR><BR>-. 상담원에 상담하니 해지 처리 안되어서 돈 내야된다고 함. <BR>[정말 억울합니다. 사용도 안한 1년치 요금도 억울하지만 냈는데, 또 연체되었다고 합니다]<BR><BR>-. 사용도 안한 서비스요금 1년치를 내면서 억울해 했는데 딱 6개월뒤 해지 안 되어 있으니 또 내라 합니다.<BR>-. 왜 그럼 고지서 한번 안 보내냐고 했더니, 고지서는 계속 발송했다고함[전 2년동안 한번도 못 받았는데]<BR>-. 그럼 미납요금에 대한 문자는 6개월이 지난 상태에서 보냈냐고 물으니, 규정이라함<BR>-. 고객에 대한 서비가 이정도일 줄....... 넘 심한것 같아 고발합니다<BR><BR>어떻케 해야할 지 메일 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을 해지도 하지않고 사용도 하지않은 상태로 있다가 연체금내고 해지요청하셨는데 6개월뒤 또다시 해지되지않았다며 요금청구가 되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38 생활가전 김지현 2011-12-15
5337 통신 임학연 2011-12-15
5336 기타 김지영 2011-12-15
5335 식음료 오양현 2011-12-15
5328 생활가전 최기웅 2011-12-15
5325 자동차 원인준 2011-12-15
5324 기타 이은희 2011-12-15
5322 생활가전 송재홍 2011-12-15
5318 기타 천윤희 2011-12-15
5315 기타 천윤희 2011-12-15
5314 생활용품 서은 2011-12-15
5313 자동차 문희원 2011-12-15
5310 기타 장성원 2011-12-15
5306 생활가전 이현주 2011-12-15
5303 해결&감사글 최주연 2011-12-15
5299 해결&감사글 김정란 2011-12-15
5298 기타 이진철 2011-12-15
5296 생활용품 서은 2011-12-15
5295 기타 김은미 2011-12-15
5292 기타 이소라 2011-12-15
5291 통신

처리

**
김정란 2011-12-15
5290 통신 이준 2011-12-15
5288 식음료 정연화 2011-12-15
5287 통신 강지현 2011-12-15
5286 통신 윤인아 2011-12-15
5285 기타 김삼진 2011-12-15
5284 통신 채창헌 2011-12-15
5275 기타 진석민 2011-12-14
5271 기타 이복일 2011-12-14
5269 기타 신 수 연 2011-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