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소비자 우롱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sk브로드밴드 소비자 우롱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민호
  • 조회수 : 241회
  • 작성일 : 14-10-07 11:25:54

본문

현재 kt사용자 입니다.
3년약정으로 현재 3년2개월 사용 하였습니다.

그런데 sk브로드 밴드 본사영업 직원이라면서 몇일전 전화가 와서 이런저런 상품과 상품권을 제시하며
가격이 2만원이면 TV와 함께 쓸수 있다고 현재 얼마에 kt쓰고있냐고 물어 봅니다.
현재 2만3천원 정도로 쓰고 있다고 하니 말도 안되는 금액이라며 당장 sk로바꾸라고 합니다.
기간이 얼마 되었냐? 약정기간은 끝이 났냐고 묻더군요. 일단 3년 약정이구 현재 3년2개월째 사용중이라며 정확한건 확인 해봐야 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더이상 볼것도 없다며 당장 바꾸자고 합니다.
그래서 아니 확인 해봐야 한다 나중에 하겠다 , 현재 kt전화기 쓰고 있으니 sk바꾸고 나서 하겠다 이야기 합니다.
그러니 일단 sk브로드밴드가 설치 가능한지역이 있고 그렇지 않은 지역이 있으니 어디사냐 물어봅니다.
그래서 어디산다고 하니 일단 설치를 해서 되는지 안되는지 확인 해보자 합니다. 그래서 아니 다음에 하겠다 하니
하는 말이 '아니 고객님 설치를 해보고 안될수도 있으니까 하고 안하고는 설치해보고 결정하자고 합니다.'
그리고 본가에 설치를 했더군요(참고로 저는 타지에서 기숙사 생활중). 어머니 전화와서 하는말 '누가 집에와서
이것저것 설치하는데' 그리고 몇일 후 어머니말 '상품권이 왔는데?'  제가 왈 '응? 가입된건가? 헐'
당장 처음 상담한 직원한테 전화를 걸어 어떻게 된거냐 하니 직원 왈 '아니 고객님 고객님이 설치 허락하셨잖아요~ 이제와 이러시면 어떡해요?' 이러는 겁니다. 그리고 약30분간 전화로 싸운후.. 결국 본사영업직원이라며 상담한
XX가 전화 해보라고 한 106번으로 전화를 해서 해지 절차 진행.

106으로 전화하니, 담당부서가 아니다 맞다 아니다를 반복 30분여간 통화해서 핏대를 올린 후 결과
처음 영업사원이랑 통화시 녹취 확인 후 연락주겠다는 답을 얻음.

참고로 그 영업사원 시도때도 없이 전화해서 집요하게 질문하고 문자보내고 환장하는줄 알았음.
업무중에도 회의중에도 미친듯이 회사전화로 했다가 개인휴대폰으로 했다가를 반복,
수많은 질문과 말끝에 결국에는 '본인 당사자도 모르는 가입'이라는것을 몰래 득함.

SK브로드밴드 영업사원 전화오면 절대 듣고 있지마세요.. 약장사,사기꾼 저리 가라입니다. 아니 사기X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71 기타 윤종민 2011-12-06
3770 기타 김선미 2011-12-06
3769 생활가전

처리

**
김미자 2011-12-06
3768 생활용품 정미선 2011-12-06
3767 기타 박용수 2011-12-06
3766 기타 박충만 2011-12-06
3765 기타 김현희 2011-12-06
3764 기타 이동근 2011-12-06
3763 생활용품 박수경 2011-12-06
3762 식음료 김수민 2011-12-06
3761 통신 서길영 2011-12-06
3760 digital 강가에 2011-12-06
3759 통신 조민호 2011-12-06
3758 통신 정수경 2011-12-06
3757 기타 윤미숙 2011-12-06
3756 통신 박은경 2011-12-06
3755 자동차 강승희 2011-12-06
3754 생활가전 유철우 2011-12-06
3753 기타 백철 2011-12-06
3752 기타 신정섭 2011-12-06
3751 기타 이종민 2011-12-06
3750 기타 고희정 2011-12-06
3749 식음료 김종진 2011-12-06
3747 통신 박재형 2011-12-06
3745 기타 강려원 2011-12-06
3744 통신 정의석 2011-12-06
3734 digital 서민기 2011-12-06
3733 유통 강창현 2011-12-06
3729 기타 고정숙 2011-12-06
3725 자동차 박태룡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