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책임을 고객에게 100책임전가시키는 대기업,,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호나이스 ] 모든책임을 고객에게 100책임전가시키는 대기업,,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세경
  • 조회수 : 408회
  • 작성일 : 25-06-17 15:31:18

본문

첫 렌탈당시 청호나이스 정수기를 신한카드로 제휴할인카드로 할인받고있다가 담당코디분이 청호나이스 공기청정기를 우리카드로하면 더 혜택이 좋고 할인이 된다고하여 21년3월부터 신청하게되엇어요~
그때당시에 만원정도 할인이 된다고하여 알겠다한 상태였습니다~
자동이체 먼저 신청하고 우리카드가 나오면 전화주면 청호나이스 직원분이 직접등록해주신다고 하셨었었던거같아요~그때 팀장님과도 통화를 했었어요~
그때당시 우리카드 받자마자 직원분에게 전화를 드렸었어요~
저는 현재까지도 우리카드가 당연히 카드 할인이 되는줄알고 다른카드는 쓰지 않고 우리카드만 백만원이상씩 몇년으 쓰고있는상태였습니다~
며칠전에 청호나이스직원분이 점검오셔서 비데할인도 이번달에 많이 되니 롯데카드를 추가발급받고 혜택받으라고해서 저는 청호나이스에 카드 등록을 하는도중 지금까지 청호나이스카드할인을 받고있지 않고 있다는 말을듣고 너무 깜짝놀랐습니다~
그때 당시에 직원분께 카드번호도 다 말씀드리고했었는데,,,믿고잇는상태였고 일부러 우리카드를 매달 백만원 이상씩 우리카드만 믿고 계속 쓰고잇엇는데 미할인이라는말에 뒤통수를 얻어맞은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카드사로 우선 전화해보니 저에게 자동이체 등록을 안해서 도와줄수가 없다고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우리카드사에서 매출이 등록되고 청구할인을 해주는거니 해줘야하는거 아니냐고,,,내역보면 30만원이상쓴거 보이시지 않냐고,,,이미 지금까지 카드사용내역이 몇천만원을 쓴 상태였어요,.,이야기를 했지만 청호나이스에서 보상을 받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청호나이스로 연락해보니 청호나이스에서는 제가 카드등록한 이력이 없고 기간도 오래되었다면서 녹취도 없다고(믿을수는 없었어요) 제휴할인은 우리카드에서 청구할인을 해주는거라서 거기에서 보상을 받으라고 합니다...
증거가 없으면 해줄수가 없다고하네요...오래된일을 증거를 어떻게 찾아내냐말입니까?
그때 당시 직원분이 퇴사한상태라서 도와드릴수도 없다고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냥 렌탈비 한달 빼주는거빼고는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합니다.ㅡㅜ
살면서 이렇게 황당한 적은 처음입니다.
이렇게나 저렇게나 직원이 등록못한거는 회사에서 책임지고 처리를 해줘야하는게 맞는데...금감원에 제가 올릴거라고하니 알아서 하라고 하네요...ㅡㅜ
제가 더 바라는것도 없고
21년3월부터 지금까지 매달 1만원 할인 받아야 할 금액을 보상받고 싶을뿐입니다,,,
여기서도 회피 저기서도 회피하면 저는 믿고 지금까지 쓴 고객입장에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모든책임을 100%고객에게 넘기는 회사들...
지금 청호나이스,우리카드 대기업에서 너무 실망이 큽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횡포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34 기타 2011-12-22
6633 기타 김지은 2011-12-22
6632 기타 박희남 2011-12-22
6631 생활용품

처리

**
정동희 2011-12-22
6630 생활용품 나하나 2011-12-22
6629 식음료 방지현 2011-12-22
6628 금융 방지현 2011-12-22
6627 식음료 박상현 2011-12-22
6626 식음료 박상현 2011-12-22
6625 기타 윤은경 2011-12-22
6624 통신 박연희 2011-12-22
6622 digital 장종운 2011-12-22
6621 통신 미쳐요 2011-12-22
6620 생활용품 권수정 2011-12-22
6615 자동차 장미애 2011-12-22
6614 통신 최성원 2011-12-22
6613 유통 조진흥 2011-12-22
6612 digital 장혜자 2011-12-22
6611 통신

처리

**
여숙희 2011-12-22
6605 기타 나은진 2011-12-22
6600 기타 이정순 2011-12-22
6595 기타 채송아 2011-12-22
6590 기타 moviesim 2011-12-22
6587 유통 명승문 2011-12-22
6586 기타 김규하 2011-12-22
6569 기타 김미숙 2011-12-22
6566 기타 송은지 2011-12-22
6564 digital 이동희 2011-12-22
6562 통신 이영미 2011-12-22
6559 기타 권혜선 2011-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