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결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스타 혁 ] 소액결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일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13-04-02 12:24:48

본문

3월 9일 인터넷을 하다가 매라신이란 싸이트에 가입을 했습니다. 가입을 하고 별로 이용하고 싶지 않아 바로 탈퇴를 했습니다. 그런 후에 얼마전 소액결재로 16500원이 결재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업체로 부터 환불 요청을 했는데 이미 결재를 한 후라 환불이 불가라고 합니다.

알고 보니 소비자들이 잘 확인하지 않는 이용약관에 첨부한 파일에 보는 바와 같이 유료결재 사이트라고 해놓고 소비자를 낚시성으로 가입을 유도하여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었습니다.
다른 사이트 처럼 어떠한 컨텐츠가 있는지 확인하려고 가입했다가 16500원이 결재가 되버리는 어이없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물론 이용약관을 자세히 살펴보지 않은 제 잘못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사이트를 가입할때는 간과하기 쉬운게 이용약관이고 이러한 점을 악용하여 사이트를 이용하지도 않고 바로 탈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돈을 지불해야 한다는 것은 부당한 것 같습니다. 이러한 사기성 사이트는 바로 없어져야 하며 저와 같은 피해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용약관에는 결재된다는 말만 있지 결재가 되면 환불이 않된다는 말도 빠져 있구요.

저는 가입후 이 사이트의 컨텐츠를 이용하지도 않았고 바로 탈퇴 했기 때문에 회원가입만드로 16500원을 지불해야 한다는 것은 부당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부디 이런 악덕업체를 단속해서 추방시켜 주세요. 그리고 환불도 받았으면 합니다.

이런 사기꾼 같은 사람들에게는 10원짜리 하나 줄 마음이 생기질 않습니다.

기업체 정보
사업자등록번호 : 128-38-28798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간이과세자
미스타 혁 | 대표 : 이 종 혁 | 주소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능곡로 11
대표전화 : 1666-9789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 가입후 바로 탈퇴처리 하셨는데 소액결제가 이루어져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 ARS결제 중재센터(http://www.spayment.org)로 직접 접수하시면 되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