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러스 약관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통합유플러스 ] 유플러스 약관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기현
  • 조회수 : 1,242회
  • 작성일 : 13-02-20 11:49:06

본문

저는 핸드폰 인터넷 인터넷tv까지 LG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LG에서 TV광고에서도 내보냈듯이 한회사 제품을 이용을 할시 통합으로 요금제를 묶을수 있는시스템을 광고했고, 저또한 그 혜택을 받기위해 다 LG를 이용하고 있지만.
현실은 가입시기가 틀리다는 이유로 통합이 안된다고 하네요.
인터넷이 약정이 끝나면 핸드폰&티비가 약정이 남아있고, 핸드폰이 끝나면 인터넷&티비가 약정이 남아있고.
통합을 하기위해선 어느두개를 약정전 해지를 해야하는데, 해지위약금은 제부담이라고 하네요.
또한 이문제로 수차례 LG에 전화를 했지만, 핸드폰 부서에선 인터넷 부서로. 인터넷부서에선 핸드폰부서로
일을 떠넘기기만 할뿐 제대로된 상담조차 받아보질 못하고 있습니다.
인터넷&핸드폰부서 담당자와 통화하고 싶다는 내용과 전화번호까지 남겼고, 빠른시간안에 전화준다는
통화내용까지 있지만. 일주일째 전화조차 없습니다.
방송에서 나온 내용과 다른 LG. 전혀 현실성 없는 통합 시스템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LG 고발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93 기타 김미라 2011-12-06
3892 기타 이지윤 2011-12-06
3891 생활가전 홍영표 2011-12-06
3890 digital 송기섭 2011-12-06
3880 기타 정미나 2011-12-06
3879 식음료 박성혁 2011-12-06
3877 기타 서은경 2011-12-06
3876 금융 정은철 2011-12-06
3875 기타 정은지 2011-12-06
3874 통신 김현우 2011-12-06
3873 통신 최수진 2011-12-06
3872 생활용품 문은전 2011-12-06
3869 기타 성호선 2011-12-06
3863 생활가전 진신규 2011-12-06
3860 기타 박석운 2011-12-06
3859 기타 박진우 2011-12-06
3854 생활용품 조현정 2011-12-06
3853 통신 손아영 2011-12-06
3848 식음료 채희철 2011-12-06
3846 기타 세이 2011-12-06
3842 기타 신광선 2011-12-06
3840 생활가전 오동주 2011-12-06
3837 통신 장화영 2011-12-06
3835 생활가전 김하영 2011-12-06
3834 기타 임지은 2011-12-06
3833 통신 김효진 2011-12-06
3832 유통 도유선 2011-12-06
3831 통신 이혜민 2011-12-06
3830 생활가전 김은애 2011-12-06
3829 기타 이지민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