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업체 서비스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웅클린 ] 청소업체 서비스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은
  • 조회수 : 384회
  • 작성일 : 13-02-05 09:37:44

본문

2월4일 9시로 청소 업체 예약을 하였습니다.

청소 도중 청소업체사장이 우리집 인테리어 가지고 왈가 왈부 하여 엄청 기분이 나쁜 상태에서

제가 청소업체가 하는 모양이 마음에 안들어 지적질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작은방 온수기를 업체가 탈락 시켰어요.

그랬더니 자신들이 더 화를 내며 온수기 값은 물어 주고 집 청소는 청소 전 상태로

원상복귀하고 청수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다 실랑이가 벌어지다 경찰을 업체에서 부르더군요.

그리고 하는 말이 제가 돈을 안줬다고 합니다. 창소 다시 하라고 했는데

하지도 않고 경찰은 일은 시켰으니 돈은 주라고 하고 정말 억울해서 어떻게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 업체 관계자만 봐도 심장이 벌렁벌렁합니다.

업체는 현재 대웅클린으로 정관이지더원2차 아파트 공동구매 업체로 선정된 곳입니다.

거기다 여자라고 무시하고 남편 불러 오라고 하더군요. 미혼이라고 하니 잘됬다면 막 대하였습니다.

진짜 살다가 벌일을 다 당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입주청소를 하시면서 업체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77 생활가전 김태중 2011-12-11
4676 통신 류민정 2011-12-11
4675 생활용품 이영진 2011-12-11
4674 유통 정상미 2011-12-11
4673 통신 주용하 2011-12-11
4672 기타 서린 2011-12-11
4671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70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69 생활용품 윤해경 2011-12-10
4668 기타 전성호 2011-12-10
4662 기타 김혜인 2011-12-10
4661 통신 하중철 2011-12-10
4660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10
4659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8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3 통신 이남진 2011-12-10
4652 기타 진영숙 2011-12-10
4650 자동차 황규희 2011-12-10
4649 식음료 김미정 2011-12-10
4644 기타 김진경 2011-12-10
4637 통신 김기철 2011-12-10
4627 digital 박혜리 2011-12-10
4622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1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0 유통 박영실 2011-12-10
4619 기타

처리

**
김종숙 2011-12-10
4612 기타 김태동 2011-12-10
4606 기타 박희준 2011-12-10
4605 생활용품 세의 2011-12-10
4602 기타 김소정 2011-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