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텔레콤은 반성하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텔레콤 ] 엘지 텔레콤은 반성하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한
  • 조회수 : 387회
  • 작성일 : 13-01-14 16:46:10

본문

휴대폰 사고  번호이동했더니  기기불량으로 써보지도못하고 생활하는데 불편함만있고 하소연해봐자 다들  나몰라라하는식으로 핑계만대고  서민들 피빨아먹고 쌩까고 어이상실입니다 매장이고 엘지텔레콤 고객센터고 본사고 다들  저를 무시하고 상대도안해주는 이런곳이 대기업이라함은 세상어떤사람이 대기업이란곳에서 믿고 제품을 구입할수있겠습니까  진짜 억울해서 서민들은 어떡케합니까??소비자 고발센터분들 도와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한마디의사과도없고 서민들의 소리를 무시하는 엘지측은 반성하고 사과해야할것입니다  엘지텔레콤  소비자를 이따위로 취급하는 문화는  그룹내  어디에서도 통용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이런일이 가능하다는것자체가 회사 내부에서 소비자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말해주는것같아서 제품이고 시스템이고 회사고 로고고 하다못해 야구팀까지 그모든것에  오만정이 다떨어졌습니다  저는  이엄청난 사건 이후로  엘지그룹 전체에대한 엄청난 불신이 생겼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6 기타 김정아 2011-11-15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