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의 거짓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의 거짓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맹주환
  • 조회수 : 333회
  • 작성일 : 12-11-22 20:42:14

본문

정말 욕이 나오지만 참고 글 올립니다.

갑작스럽게 발령이 나서 11월 8일 택배 예약하니 금요일에 집하하여 빠르면 토요일 늦어도 월요일에 도착한다는 안내를 받고 예약했으나

11월 9일 저녁이 되도 아무 소식이 없어 콜센터로 연락했습니다.
근데 그 연락받은 상담직원 정말 배째라 정신의 끝을 보여주더군요. 제가 11월 8일 통화한 내용을 들어보니 그때 집하일자 확답준적이 없다고...그면 토요일 월요일 도착한다는 말은 무엇인가요?

그래서 녹취내용 주고 다시 연락 달라했더니...그냥 퇴근 해버렸더군요...당연히 뒤에 다시 연락은 며칠이 지나도록 아무 연락도 없고...결국 일주일이 지난 11월 15일 집하했습니다.
그 사이 제가 지방 내려온 관계로 동생이 수번 전화했으나 확인하고 연락 준다 해놓고 연락도 안주고...정말 대단한 회사 인거 같습니다.

결국 일주일동안 연락 못받고 타사를 이용하여 택배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옷, 이불 등 이 추운 겨울 택배를 못보낸 관계로...정장 덥고 잤습니다.
첫번째 상담원 실수는 어느정도 사람이기에 실수 할수 있다고 생각되나, 11월 9일 통화한 한진택배 '김소영' 이라는 상담직원 정말 대책없는 양반입니다. 거기 녹취 들어본 실장이라는 사람도 정말 어이가 없어 했으니까요...

한진택배에서는 아무런 연락 조치 없다가...제가 고객 불만글 올리니 그다음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이미 고생은 고생대로 다 한 상태고, 사과를 받을 생각도 없고, 저런 회사는 정말 혼쭐이 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기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21 기타 2011-11-28
2420 통신 윤미주 2011-11-28
2419 생활용품 남지현 2011-11-28
2418 기타 김향미 2011-11-28
2417 기타 김진용 2011-11-28
2415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8
2408 생활용품 안철수 2011-11-28
2405 금융 원희숙 2011-11-28
2403 기타 김정우 2011-11-28
2399 기타 임우제 2011-11-28
2396 기타 김세환 2011-11-28
2389 자동차 최진아 2011-11-28
2388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28
2387 기타 나경은 2011-11-28
2385 통신 배설화 2011-11-28
2384 통신 김민아 2011-11-28
2383 digital 김은정 2011-11-28
2382 통신 장진 2011-11-28
2381 통신 김민영 2011-11-28
2380 기타 김해나 2011-11-27
2379 통신 하지훈 2011-11-27
2378 통신 김재광 2011-11-27
2377 생활용품 이민영 2011-11-27
2375 자동차 권성주 2011-11-27
2374 digital 김민철 2011-11-27
2373 기타 정성은 2011-11-27
2370 자동차 이종수 2011-11-27
2369 유통 정진호 2011-11-27
2363 식음료 박은미 2011-11-27
2362 통신 이선미 2011-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