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억울해요..피해자는 모두 소비자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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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별맘
- 조회수 : 348회
- 작성일 : 12-09-26 00: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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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에서 방송을 보고 바디프랜드 렌탈 안마기를 주문했는데요..9월12일날 주문신청을 하고 한참만에 바로 지난일욜에 배송기사한테 전화가 왔어요.오늘 늦게9~11시에 물건받을수 있냐구요..아님 담주나 되야된다길래 온김에 해준다구요.근데 11시에와서 설치하고 리모콘만 다 눌러보고 이상없죠..하구 바쁘다고 질문을해도 퉁명스럽게 받아서 알았다구 가라구하고 안마의자에 앉아서 작동을 시작했는데 팔부분에 찍찌기가 압력이 들어가자 떨어지는거예요..물건이 불량품인거예요..화가나서 GS샾에 전화를해서 이물건 불량이다..그냥 렌탈취소를 해달라고 햇는데 그담날에 바디프랜드 기사가 전화가 온거예요.AS를 해주겠데요.아니 물건의 AS는 쓰다가 고장이나면 받는거 아닌가요.불량품을주고 배송이 됐으니 그냥AS해서 쓰라는거죠.아니다 이물건 신뢰도 안가고 새상품이 이모양인데 쓰고싶지않아서 렌탈취소를 해달랫더니 운송비삼십만원을 줘야 가져간다는거예요..아니 일욜에 다른데 오면서 덤으로 와놓고 취소해달랬더니 운송비 삼십이래요..기막혀서 GS에전화해서 그곳에서 방송보고 한것이니 해결을 해달랬더니 자기네는 안된다구 바디프랜드와 직접해결을 하라네요..GSg홈쇼핑과 바디프랜드를 같이 고발하고 싶은데요. 어떻게 해야하나요...꼭 방법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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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