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여혜민
  • 조회수 : 163회
  • 작성일 : 12-09-11 14:16:34

본문

대구에 스카이 서비스센터 기사님(9월10일 2번 기사님)이 제 핸드폰을 보고 외부 충격없고 침수 하나없다고
이거는 제품상 문제라고 하셨습니다.
(그 기사분의 통화 내역 녹음 자료 있습니다.)
그래서 안쪽 부품을 새것으로 다교체를 해준다고 하셨습니다.
안쪽 데이터는 다날라간다고 아무 죄송한 뜻없이 그냥 저한테 얘기하셨습니다
그래서 안된다고 안쪽에 제게도 너무나 중요한 데이터가있어서 안된다고 좀 살려달라고 했습니다
기사님이 당연하다는 듯이 안된다고 그거는 복구가 안되는 것이라고 어쩔수 없다고 그냥 쓰시라고 하셨습니다.죄송하다는 말하나 없이 그냥 새부품으로 교체 해드린다고 그거 쓰시라고..
그분은 더이상 도와줄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하셔서 실장님이랑 통화를 하게되었습니다.
근데 역시나 죄송하나는 뜻하나 없이 제말에 피식 웃으시고 제말에 비웃는듯 응대를 해주셨습니다.
녹음 내용 도 다있습니다.
그러고 팀장님이랑 통화를 하게되었습니다.
자기쪽에서는 책임이나 보상해줄수 있는 부분이 전혀없으시다고
그냥써야된다고 규칙이 그렇다며 계속 똑같은 말을 반복 하였습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올리시라고 글올리셔도 달라지는 거 없다면서 아예 제 쪽에서 생각은 커녕
무조건 적인 스카이 센터 직원들 너무나도 화가납니다..
그리고 그쪽 팀장님께서는 언제든지 날라갈 수있는 저의 데이터를 제가 직접 백업을 안해놨다고 책임을 무르는 둥 저랑 통화하는 도중 전화기를 던지는 어의없는 행동과
삼회째 이회째 교품을 해야된다는 말을 수십번 바꿔가며 제가 이해할수 없는 내용들을 넣으며
제가 말을 하면 이리저리 말을 바꿔가면서 저를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었습니다.
더더욱 어의가 없는 점은
제가 핸드폰한지 지금 한달도 안되었고
도중에 한번 기기가 불량이라 교품을 한번 하였습니다.그리고 이번에 또 어처구니 없게도 기기불량으로 인해해 또 교품을 하라고 하십니다.
이번에는 제 데이터가 다손상되는 피해까지 입었습니다.
근데도 죄송한 뜻은 커녕 비웃고 전화기를 던지고 이래나 저래나 고객님께서 보상받을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다면서 그 같은 기종의 핸드폰을 쓰라는 말 뿐이였습니다.
스카이 센터 직원분들의 태도와 제 데이터 손상에 대한 피해 대해서는 아무 언급없는 스카이 직원분들 고발합니다. 그래서 저는 환급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 하자로 A/S받은 과정에서 중요한 데이터 손실이 되었는데 사과한마디없이 책임회피 하며 교품만 가능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47 기타 김지희 2011-12-20
6046 기타 류문영 2011-12-20
6039 기타 권정현 2011-12-20
6036 digital 송영섭 2011-12-20
6032 건설 황년순 2011-12-20
6029 자동차 윤광영 2011-12-20
6028 digital 이용한 2011-12-20
6026 자동차 양하영 2011-12-20
6019 기타 장수연 2011-12-20
6018 유통 강창현 2011-12-20
6006 유통 공정화 2011-12-20
6005 기타 신청운 2011-12-20
6004 통신 우종순 2011-12-20
6003 식음료 김정규 2011-12-20
6002 통신 신동희 2011-12-20
6000 식음료 서윤석 2011-12-20
5999 기타 김재영 2011-12-19
5997 생활용품 김지은 2011-12-19
5996 기타 엄동섭 2011-12-19
5995 기타 장대 2011-12-19
5994 자동차 오진혁 2011-12-19
5993 생활가전 노현준 2011-12-19
5992 기타 박주미 2011-12-19
5991 통신 이우람 2011-12-19
5990 통신 강원희 2011-12-19
5983 기타 김남권 2011-12-19
5982 자동차 민병철 2011-12-19
5981 기타 박주미 2011-12-19
5979 digital 최윤재 2011-12-19
5978 기타 이정재 2011-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