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 서비스센터(광진구 구의동) 서비스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비게이션 서비스센터(광진구 구의동) 서비스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호
  • 조회수 : 375회
  • 작성일 : 12-09-06 17:15:50

본문

안녕하십니까?

상호와 걸맞지 않게 제품에 대한 서비스는 어떨지 모르지만 사람에 대한
서비스는 완전이 0이고 이런 사실을 처음 경험하여 글을 올립니다.

1.회사명 : 네비게이션 서비스센터(광진구 구의동 57-38, 1644-1426)
2.불만내용 History
  1)9/1일 : 센터에서 고장난 네비게이션 접수 (택배로 송부하고 택배회사에서 전달 메세지 받음)
  2) 9/1~9/6일 15:40 : 제품 접수 콜 전혀 없었음
  3) 9/6일 15:40 : 서비스센터에 직접 전화함 (약10분)
  4) 전화 시 과다불만 내용
      a. 약 5~7분 : 제품의 접수내용 파악 안 되고 계속 기다림
          (제품이 어디에 있는지 찾는 것 같고 전산등록이 안 된 것으로 사료됨)
      b. 약 2~3분 통화 시 불만내용.
          -. 제품이 기사한테 있다고 말함.
          -. 대기자가 9/1~9/6일까지 많아서 전혀 처리가 안됨.
          -. 접수 콜도 전혀 없었음.
          -. 센터 통화자가 오히려 기분 나쁘게 화를 냄.
          -. 통화자 성함을 물었지만 전화를 끊어버림(결정적인 불만)
          -. 다시 통화 시 전화를 받지 않음.
     
★ 통화가 안 되는데 제 네비게이션 수리는 되는 건지...이런 직원이 전화를 받아도 되는건지...
    서비스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습니다.
    홈피에 고객 불만 처리 Section도 없고.....
    꼭 책임자와 통화를 하고 싶고 시정조치를 해야할 듯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장이난 네비게이션 수리를 의뢰하신 해당서비스센터의 고객의 편의를 배려치 않는 불친절한 서비스응대에 무척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65 기타 염연지 2011-12-07
3959 기타 윤성민 2011-12-07
3958 통신 손명구 2011-12-07
3957 기타 박상원 2011-12-07
3956 기타 이병성 2011-12-07
3955 기타 김경미 2011-12-07
3954 기타 김유진 2011-12-06
3942 기타 조성진 2011-12-06
3933 digital 전정화 2011-12-06
3931 식음료 강명진 2011-12-06
3929 통신 이상현 2011-12-06
3922 기타 고석현 2011-12-06
3921 생활가전 이경옥 2011-12-06
3920 유통 강창현 2011-12-06
3919 기타 안서연 2011-12-06
3918 기타

처리

답변 ~
박혜선 2011-12-06
3917 유통 정진호 2011-12-06
3916 digital 임창빈 2011-12-06
3915 통신 손지원 2011-12-06
3914 기타 조선미 2011-12-06
3909 기타 윤인아 2011-12-06
3908 기타 이성룡 2011-12-06
3907 기타 이지연 2011-12-06
3905 생활용품 윤민국 2011-12-06
3903 통신 윤성혜 2011-12-06
3898 생활가전 장진우 2011-12-06
3896 기타 백순심 2011-12-06
3894 생활가전 신현주 2011-12-06
3893 기타 김미라 2011-12-06
3892 기타 이지윤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