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울합니다.ㅠㅠ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 억울합니다.ㅠㅠ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윤화
  • 조회수 : 510회
  • 작성일 : 12-08-30 12:32:08

본문

일주일전 집앞 골목길에서 사고가 났습니다.
골목길이 4길로 나뉘어 저희 보험 직원은 쌍방 과실인데 7:3으로  저희쪽이 유리하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다행이다 싶었는데. 오늘 차 수리결과가 나왔는데. 易으로 저희쪽이 더 과실이 크다고 하더군요..
이유즉슨, 저녁에 제가 술먹은게 아침까지 냄새가 났던건지. 술을 먹었단 이유만으로...
그 결과를 왜 지금에서야 얘기를 하는건지. 그당시 그직원 이런 내막을 얘기를  조금이나마 했다면 억울하지는 않을껍니다.. 완전 뒤통수 맞은 기분이예요.
제가 잘못한건 알고 있습니다. 잘못한거 맞구요.
하지만 이건... 그사고 현장에선 우리쪽 차선이 넓어서 유리하다 라고 까지 얘기를 해놓고선..
진짜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집근처에서 쌍방과실로 자동차 사고가 발생하였지만, 제보자님쪽이 더 유리하다는 보험직원의 말을 믿고 안심하고 계셨는데 뒤늦게 술을먹 었기때문에 제보자님쪽 과실이크다고 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63 생활가전 진신규 2011-12-06
3860 기타 박석운 2011-12-06
3859 기타 박진우 2011-12-06
3854 생활용품 조현정 2011-12-06
3853 통신 손아영 2011-12-06
3848 식음료 채희철 2011-12-06
3846 기타 세이 2011-12-06
3842 기타 신광선 2011-12-06
3840 생활가전 오동주 2011-12-06
3837 통신 장화영 2011-12-06
3835 생활가전 김하영 2011-12-06
3834 기타 임지은 2011-12-06
3833 통신 김효진 2011-12-06
3832 유통 도유선 2011-12-06
3831 통신 이혜민 2011-12-06
3830 생활가전 김은애 2011-12-06
3829 기타 이지민 2011-12-06
3828 기타 방정섭 2011-12-06
3827 digital 김수연 2011-12-06
3824 기타 조해영 2011-12-06
3823 통신 김정미 2011-12-06
3821 통신 민경애 2011-12-06
3820 생활가전 오원석 2011-12-06
3819 기타 김지은 2011-12-06
3818 기타 신영재 2011-12-06
3815 기타 윤민화 2011-12-06
3813 생활가전 차연옥 2011-12-06
3812 생활용품 이홍희 2011-12-06
3810 통신 정창용 2011-12-06
3809 digital 허명철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