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손해보험 보험금 지급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린손해보험 보험금 지급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우
  • 조회수 : 475회
  • 작성일 : 12-08-27 09:14:32

본문

서류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는데도 이런 저런 이유로 계속 챈바퀴 돌듯이 계속 보험금지급을
지연하는데 그린손해보험 이라는 보험회사는 정말이지 화가 납니다.
뭐 이유같은 이유를 가지고 있어야지 그냥 이유같지도 아닌 이유로 계속 소비자를 우롱하는게
 이제는 담당자 목소리만 들어도 치가 떨립니다.
이런 보험회사는 대한민국에서 없어져야 합니다.
이가 사기회사지 이를 믿고 보험을 맏기는 사람들이 너무나 안타깝읍니다.
이런회사 공개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서류상 하자가 없는데도 보험금지급이 계속 차일피일 미뤄지고있어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보험 가입 당시 계약서류를 근거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조속한 보험금 지급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필요 시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38 기타 정미현 2011-12-09
4423 통신 김수연 2011-12-09
4420 식음료 김소희 2011-12-09
4415 생활용품 문은희 2011-12-09
4414 기타 설연희 2011-12-09
4412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09
4407 기타 최보라 2011-12-09
4406 식음료 김윤희 2011-12-09
4401 기타 이현진 2011-12-09
4400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9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7 기타 윤양은 2011-12-09
4396 통신 김유석 2011-12-09
4395 생활용품 전세라 2011-12-09
4394 기타 김성우 2011-12-09
4393 유통 유혜미 2011-12-09
4392 생활용품 bigbang5840 2011-12-09
4391 digital 박진우 2011-12-09
4390 기타 강덕영 2011-12-09
4389 유통 최정연 2011-12-08
4388 기타 김미차 2011-12-08
4387 생활용품 이민지 2011-12-08
4383 유통 유해영 2011-12-08
4370 생활가전

처리

쿠쿠
윤은경 2011-12-08
4369 기타 이말효 2011-12-08
4368 기타 백송정 2011-12-08
4365 식음료 김수민 2011-12-08
4364 기타 김성곤 2011-12-08
4361 식음료 강유경 2011-12-08
4360 기타 엄현식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