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지도 않은 MMS 메시지 요금이 청구됐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내지도 않은 MMS 메시지 요금이 청구됐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심
  • 조회수 : 477회
  • 작성일 : 12-07-26 11:28:39

본문

LG U plus 를 83세 되신 어머니께서 사용하고 계신데 2012년 6월 4일 새벽 02:16:54부터 02:18:29 까지 28건의 MMS 문자를 발송했다고 요금이 청구됐어요. 어머니는 오는 문자도 보실 줄도 모르니 발송은 생각도 못할 일이지요.  집에는 어머니 혼자 계시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사용할 수도 없습니다. 더구나 발송한 시간으로 봐서 단체 문자일 가능성이 많네요. 그래서 통화내역 열람을 신청해서 받았는데 전화번호는 모두 모르는 번호였습니다.  LG 모바일 고객센터에서는 자기네들도 모르는 일이라고 하면서 그 번호로 문자를 보냈으니까 청구됐다고만 하네요. 문자 내용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전화번호도 전혀 알지 못하는 번호인데 어떻게해야 합니까? 고객센터 상담원은 소귀에 경읽기 식으로 앵무새처럼 똑같은 말만 되풀이하네요. 청구된 금액은 1,120원으로 얼마되지 않아서 그냥 두고 싶지만 이게 한 두사람의 문제는 아닐 것 같아서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령의 어머님께서 사용하시는 해당통신사 휴대폰에 보내시지도 않은 MMS메세지 요금이 청구가 되어 무척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3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62 생활가전 홍병의 2011-11-15
759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57 기타 김정아 2011-11-15
756 기타 김정아 2011-11-15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