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 정 말 책인감없이일하는회사..... 너무나 짜증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 정 말 책인감없이일하는회사..... 너무나 짜증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아
  • 조회수 : 1,550회
  • 작성일 : 12-06-07 18:12:10

본문

정말 대한통운 택배 책임없이 일하시는자체가 정말
사람  소비자 상대로 너무 하신것같구요..
일처리  철저히 부탁드리며 아직 두 택배가오지도 않고 택배 본사에서는
택배물이 무거우니 경비실로 맞겨둔다고 하는데 
그게 말이나되는건가여?
집에 사람도 있고 물건을 빨리 기다리고있는 판국에,
정말 성의 없이 말과행동이 정말 더사람화나게하니다..
다시알려드리지만 피해보상은 물론 빨리빠른 시일내에 택배 운송해주시기바랍니다..라고전했는데요..
여러분들 같은경우  정말 화나지않으시겠어요?
진짜 아기들 물건 얼마나 비싼지 다들 아시죠 하나하나 급한맘에 사는게 낭비인데..
빨리빠른조치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들을 배송받은 과정에서 택배기사분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배송도 못받고 욕설까지 들어셨다니 매우 화가나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532 자동차 정병철 2011-11-12
531 통신 천순희 2011-11-12
530 통신 정외수 2011-11-12
529 기타 신원기 2011-11-12
528 금융 함유선 2011-11-12
527 기타 김영란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