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플러스 해지후 계속해서 요금인출해나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플러스 해지후 계속해서 요금인출해나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상봉
  • 조회수 : 1,068회
  • 작성일 : 12-03-24 09:03:32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월 춘천에서 거주하다가 논산으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 이사일은 '12년 2월 4일
당시 가정에서 3년가량 사용하던 LG U플러스의 인터넷, 전화기, IP TV를 세트로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논산으로 이사하기전 당연히 이전신청을 완료하였으나, 이사후에도 계속 이전관련 내용 및 이전이 되지않아
2.6~7일경 고객상담 센터로 전화를 한 결과 지금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는 설치가 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해지신청을 2.8일 LG U플러스측에서 요구한 주민등록 등본(주소지 이전사항)을 팩스로 보내어
주었으며 접수가 완료되어 해지접수를 했다고 상담원과 직접통화하였으며, 몇일 이내로 인터넷 구성품인
각종 셋탑박스, 모뎀등 기사분이 가지러 온다고 통보를 받고 가정에서 포장하여 준비하였습니다.
하지만 기사분은 오지도 않고 3월 22일 사용요금이 통장에서 인출되어 나갔습니다.
요금인출관련 고객상담센터에 전화를 걸어 확인한결과 해지접수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다만 사용불가 지역이라고만 특이사항에 기록이 되어있다고 합니다. 사용불가지역이라는 것만으로도 우리가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상태가 증명되는 사항이지 않나싶습니다. 이상태로 요금을 계속해서 인출해나간다는것은 소비자 입장에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현재 이지역에 사용가능한 다른 통신사를 이용하고 있는상태여서 이중으로 통신요금이 나가고 있습니다. 빠른 해지처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지 접수하였으나 이용요금이 청구 되어 많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93 기타 김미라 2011-12-06
3892 기타 이지윤 2011-12-06
3891 생활가전 홍영표 2011-12-06
3890 digital 송기섭 2011-12-06
3880 기타 정미나 2011-12-06
3879 식음료 박성혁 2011-12-06
3877 기타 서은경 2011-12-06
3876 금융 정은철 2011-12-06
3875 기타 정은지 2011-12-06
3874 통신 김현우 2011-12-06
3873 통신 최수진 2011-12-06
3872 생활용품 문은전 2011-12-06
3869 기타 성호선 2011-12-06
3863 생활가전 진신규 2011-12-06
3860 기타 박석운 2011-12-06
3859 기타 박진우 2011-12-06
3854 생활용품 조현정 2011-12-06
3853 통신 손아영 2011-12-06
3848 식음료 채희철 2011-12-06
3846 기타 세이 2011-12-06
3842 기타 신광선 2011-12-06
3840 생활가전 오동주 2011-12-06
3837 통신 장화영 2011-12-06
3835 생활가전 김하영 2011-12-06
3834 기타 임지은 2011-12-06
3833 통신 김효진 2011-12-06
3832 유통 도유선 2011-12-06
3831 통신 이혜민 2011-12-06
3830 생활가전 김은애 2011-12-06
3829 기타 이지민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