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 부당영업행위 및 설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M 부당영업행위 및 설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정심
  • 조회수 : 1,024회
  • 작성일 : 12-03-02 23:42:41

본문

안녕하세요.경기케이블 C&M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케이블 부당영업행위와 계약 명의자 동의와 확인 없이 설치후, 후통보 방식과 관련하여 민원 신청합니다.
디지털 티비 전환으로, 비슷한 사례가 빈번하게 일어날 것으로 생각되어, 민원을 신청하며,
앞으로 이런 일로 피해받는 사람이 없길 바라며, 시정조치 부탁드립니다.

케이블 티비는 제 명의로 가입이 되어있습니다.
아직 약정기간이 한참이나 남아있는데도, 오늘 본인 확인과 동의 없이, (제게 어떤 전화나 문자 확인없었습니다.) 갑자기 부모님만 있는 곳으로 찾아와서, 설치하고 나서,, 제 동생 전화로 전화를 걸어서, 설치했다고 통보를 해왔습니다. (계약자인 저는 아무 상황을 모르고 나서, 나중에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 동생은 어떻게 계약자 확인없이 설치가 이뤄질 수 있냐며, 아직 약정기간이 남았으니, 회수 요청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경기케이블 티비에서 회수비용 22000원을 요청하였습니다.
본인 확인없이 설치를 진행한 것은 케이블 측 잘못이니 비용을 지불할 수 없다고 하고, 내일 회수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회수 요청하기까지 여러차례 전화를 하였고, 언성도 높이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아무것도 모르시는 나이 많으신 노인들을 상대로, 케이블 업체의 부당영업행위를 하고, 설치까지 하고 가셨습니다.
앞으로 비슷한 사례로 다른 분들이 같은 피해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방송의 디지털TV전환 신청을 명의자 동의없이 설치하는 영업형태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1 기타 김영락 2011-11-15
780 생활용품 유근택 2011-11-15
779 기타 김완수 2011-11-15
778 기타 김완수 2011-11-15
777 기타 만복이 2011-11-15
776 건설 범선례 2011-11-15
774 통신 정은영 2011-11-15
773 기타 강현진 2011-11-15
772 기타 추해정 2011-11-15
771 기타 김혜진 2011-11-15
770 기타 윤유미 2011-11-15
769 기타 김애림 2011-11-15
768 통신 김은경 2011-11-15
767 생활용품 최현정 2011-11-15
766 기타 한정수 2011-11-15
763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62 생활가전 홍병의 2011-11-15
759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57 기타 김정아 2011-11-15
756 기타 김정아 2011-11-15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