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인 업체에서 텃새로 다른 간병인을 못구하게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유니에스 ] 간병인 업체에서 텃새로 다른 간병인을 못구하게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남교
  • 조회수 : 159회
  • 작성일 : 14-09-19 10:07:22

본문

저희 어머니가 뇌경색으로 쓰러지셔서 강릉 아산병원에서 9/10~9/17일까지 (주)유니에스 란 간병인 업체에서 사람을 구하여 썼습니다.
하루 24시간 근무에 2주에 한 번 쉬는 조건이었습니다. 하루 7만원입니다.
그런데 쓰는 도중에 노골적으로 금품을 요구하고 자식들이 병원에 도착하면 말도 없이 사라져서 몇시간씩 있다가 나타나는 등 이해못할 행동들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간병인을 쓰려고 했지만 (주)유니에스 에서는 다른 간병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없다고 거짓말을 하고 다른 간병인 업체에서도 못오게 막고 있는 실정입니다.
왜냐하면 강릉에 여러 간병인 업체가 있는데 전화를 할때마다 "거긴 텃새가 심해서 힘들다"는 답변만 돌아오는 상태입니다.
어쩔 수 없이 서울에 있는 누나가 직장을 잠시 쉬며 내려가서 보고는 있으나 오래 있지는 못하는 실정입니다.
강릉 아산병원에는 (주)유니에스 이 한 곳에서만 독점으로 하고 있는데 어떤 조치를 취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94 식음료 김용옥 2011-12-06
3691 digital 오현석 2011-12-06
3690 기타 전혜경 2011-12-06
3689 기타 한경록 2011-12-06
3688 기타 김수희 2011-12-06
3687 통신 정춘식 2011-12-06
3686 기타 이미나 2011-12-06
3685 기타 정세영 2011-12-06
3684 기타 김효진 2011-12-06
3683 생활용품 이유진 2011-12-06
3682 생활용품 주윤남 2011-12-06
3681 기타 이민이 2011-12-06
3680 기타 류혜진 2011-12-06
3679 기타 이명숙 2011-12-06
3678 기타 김혜원 2011-12-06
3677 통신 김한나 2011-12-06
3676 기타 박세연 2011-12-05
3672 통신 전현우 2011-12-05
3670 통신 문선영 2011-12-05
3666 기타 조해영 2011-12-05
3661 digital 이승준 2011-12-05
3659 생활용품 김선진 2011-12-05
3656 생활용품 최지승 2011-12-05
3654 digital 박미진 2011-12-05
3652 생활용품 정경아 2011-12-05
3649 통신 이은희 2011-12-05
3648 digital 정경훈 2011-12-05
3646 기타 세이 2011-12-05
3645 자동차 권혜진 2011-12-05
3643 기타 이성택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