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및 환불 무상A/s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주코리아 ] 교환및 환불 무상A/s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세희
  • 조회수 : 767회
  • 작성일 : 26-04-17 16:17:45

본문

세주코리아라는 업체에서 2월2일 35만원의 낚시대 (상풍명: 알파줌 1.5)를 구매를 하였습니다. 2월6일 제품을 받고 다음날인 7일날 낚시를하러 동료와 바다에 나갔습니다
(바다낚시대를 총5절로 만들어 졌고 1번대는 제일 가느다란 대부터 손잡이에 이르기까지 총5절로 5번대는 손잡이 4번대는 손잡이 바로위 숫자가 낮을수록 가느러지는 유형입니다.) 낚시대를 세우고 줄도 체결하고 제일끝 1번대 초릿대라고 하는곳에 줄이 살짝 꼬여있어서 물속에 살짝 담궜다가 꺼내면 엉킴을 쉽게 해결할수있는데 물속에서 담궜다가 꺼내면서 1번대다음인 2번대가 뚝 하고 두동강이 났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바로 전화를해서 A/s관련 문의를했고 낚시대를 구매한곳인 세주코리아에 낚시대 A/s를 보냈는데 세주에서 하는 말이 4번대도 문제가있다고 같이 수리를 해야한다해서 고가의 낚시대를 구매할때는 보증서라는 카드가 같이 동봉되는데 구매하자마자 단 1분도 못쓰고 보증서까지 보내어 수리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몇일 후 제품을 받고 문제 없겠지하고 집에 잘 보관하고 있다가 2주후에 동료들과 낚시를 하러갔습니다.
사진에서 보신봐와 같이 단 2분만에 자리돔이라는 녀석을 낚는데 이번엔 3번대가 뚝하고 두동강이 나버렸습니다. 그리하여 바다에서 바로 세주코리아에 전화를 넣어봤지만 근무시간이 평일 월요일과 수요일만 근무를 한다해서 카톡으로 상황 설명을 하였습니다 돌아온 답변은 사진에 있듯이 물고기 30~40센치 까지는 아무문제가 없다 하였는데 한번도 아닌 두번세번 그것도 2,3,4이 번갈아 부러지면 이건 애초에 제품에 하자가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낚시대의 숫자가 높아질수록 수리비용은 10만원을 훌쩍 넘어가는 상황입니다. 고가의 새 제품을 사서 단 5분도 낚시를 못했다고 하면 주변동료들이 참 어이가 없다합니다 그리고 그 회사제품은 거들떠고 안본다 하구요
새 제품으로 교환이든 환불을 원하고 또 원합니다 지금도 낚시대는 집에서 잠자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68 기타 장윤지 2011-12-19
5967 통신 장정훈 2011-12-19
5963 통신

처리

**
이두진 2011-12-19
5961 건설 김아라 2011-12-19
5960 기타 이재숙 2011-12-19
5955 기타 배훈 2011-12-19
5950 digital 한동수 2011-12-19
5938 생활가전 김서영 2011-12-19
5933 기타 박은영 2011-12-19
5932 통신

처리

**
여숙희 2011-12-19
5930 기타 윤동일 2011-12-19
5927 생활용품 황남일 2011-12-19
5923 기타 송나연 2011-12-19
5921 유통 최미선 2011-12-19
5918 통신 전혜지 2011-12-19
5915 생활용품 김신연 2011-12-19
5914 기타 강지선 2011-12-19
5910 생활가전 김선여 2011-12-19
5903 기타 박정현 2011-12-19
5902 기타 이혜정 2011-12-19
5899 기타 선회정 2011-12-19
5898 식음료 임효빈 2011-12-19
5897 기타 이우민 2011-12-19
5896 기타 이우민 2011-12-19
5895 생활가전 한대민 2011-12-19
5894 통신 이선아 2011-12-19
5893 해결&감사글 유연상 2011-12-19
5892 통신 유연상 2011-12-19
5890 식음료 박소희 2011-12-19
5889 기타 박정미 2011-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