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섭취 중 구강 상처 발생 및 가게 부당 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이아이 ] 음식 섭취 중 구강 상처 발생 및 가게 부당 대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예진
  • 조회수 : 1,245회
  • 작성일 : 26-03-29 17:08:09

본문





2026년 3월 29일 13:28시경 해당 매장에서 메뉴 2가지를 주문하여 식사하던 중, 치킨이 지나치게 딱딱하고 과하게 튀겨진 상태로 제공되어 섭취 과정에서 입안 점막이 벗겨지고 찢어지는 상처가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직원에게 해당 상황을 설명하며 “입안이 다 헐고 찢어질 정도로 딱딱하다”고 전달하고, 다시 조리하여 조금 더 부드럽게 제공해줄 수 있는지 정중히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직원은 “정해진 시간대로 튀기는 것이라 안 된다”는 식으로 거부하였고, 이후에도 반복적인 요청에 대해  소극적이고 불성실한 태도로 응대하였습니다.

이후 일부만 추가로 튀겨 제공하면서 “익었는지 모르겠다”는 등 불확실한 상태의 음식을 제공하여 정상적인 식사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해당 메뉴에 대해 환불 또는 다른 메뉴로의 변경을 요청하였으나, 매장 측에서는 이를 거부하며 오히려 “이런 손님은 처음이다”라는 표현으로 고객을 문제 있는 사람처럼 취급하였습니다.

결국 해당 메뉴는 섭취하지 않은 상태로 결제 제외를 요청하였으나, 매장 측은 이를 거부하였고, “먹튀하려 한다”며 경찰 신고를 언급하며 강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였습니다.

또한 매장을 나가려는 과정에서 출입구를 막고 경찰에 신고하는 과정에서 신체 접촉을 문제 삼으며 “폭행”이라고 주장하는 등 역관광을 시전하며  큰 불쾌감과 위압적인  상황을 과도하게 확대하였습니다.

내일 월요일 병원 진료를 통해 구강 점막 손상 진단을 받을 예정이며, 관련 자료(진단서, 영수증 등) 제출 가능합니다.

정상적인 소비자 요청에도 불구하고 부적절한 음식 제공 및 부당한 응대, 과도한 대응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상황으로 판단되어, 해당 건에 대해 환불 및 치료비 포함 적절한 보상과 함께 중재를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제품, 포장지 등 증거물을 보관하시고 우리청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cfscr.kfda.go.kr)에 접수하시거나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 하시면(T.1399) 신속한 조치가 가능합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94 생활가전 신현주 2011-12-06
3893 기타 김미라 2011-12-06
3892 기타 이지윤 2011-12-06
3891 생활가전 홍영표 2011-12-06
3890 digital 송기섭 2011-12-06
3880 기타 정미나 2011-12-06
3879 식음료 박성혁 2011-12-06
3877 기타 서은경 2011-12-06
3876 금융 정은철 2011-12-06
3875 기타 정은지 2011-12-06
3874 통신 김현우 2011-12-06
3873 통신 최수진 2011-12-06
3872 생활용품 문은전 2011-12-06
3869 기타 성호선 2011-12-06
3863 생활가전 진신규 2011-12-06
3860 기타 박석운 2011-12-06
3859 기타 박진우 2011-12-06
3854 생활용품 조현정 2011-12-06
3853 통신 손아영 2011-12-06
3848 식음료 채희철 2011-12-06
3846 기타 세이 2011-12-06
3842 기타 신광선 2011-12-06
3840 생활가전 오동주 2011-12-06
3837 통신 장화영 2011-12-06
3835 생활가전 김하영 2011-12-06
3834 기타 임지은 2011-12-06
3833 통신 김효진 2011-12-06
3832 유통 도유선 2011-12-06
3831 통신 이혜민 2011-12-06
3830 생활가전 김은애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