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냉장고를 3년에 한번씩 교체 해야하나요???? 그것도 두번이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전자 ] 김치냉장고를 3년에 한번씩 교체 해야하나요???? 그것도 두번이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주희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3-08-16 17:50:23

본문

5년전에 엘지전자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를 하이마트에서 구입했었습니다. 그런데 2년좀 넘으니 냉장이 안되어서 엘지전자 서비스센터에 신고를 하고 기사분이 방문하셨었는데... 고칠수 없다고 하셔서 감가상각을 해줄테니 교체 하라고 하였습니다~
 첨엔 황당했지만 전혀 고쳐서 쓸수가 없다고 하니 하는수없이 80만원의 감가상각비를 받아서 다른 상품의 김치 냉장고를 2010.03월 재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김치 냉장고 윗상단에 냉장고 열어두면 천장에 물고 이듯 그런 현상이 생겨서 옆에를 봤더니 문이 휘어져 있었습니다. 문이 맞질않아서 냉기는 계속 세고 있고 속안의 음식물은 제대로 냉장이 되질 않구요!!!!  또 엘지전자 서비스센터에 기사를 불렀는데 저희 아빠께 문짝을 새로 교체 해야한다고 하셨다네요.
문짝 교체에 17~20만원 정도 비용이 들어간다고 @@
 일반적으로 가전제품 특히 냉장고는 보통 10년은 거뜬히 쓰는거 아닙니까??? 무슨 휴대폰도 아니고 2-3년에 한번씩 한두푼도 아닌 150만원~200만원 되는 냉장고 교체를 그렇게 자주 하는 가정집이 어딨습니까??
 인터넷 찾아봐도 삼성 김치 냉장고 수명이 5-6년이냐고 막 욕을하면서 글 올린분들도 여럿 있으신데 엘지 전자의 김치냉장고 수명은 3년 정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아무튼 기사님은  일단 철수 하셨는데 그다음날 엘지전자에 전화해서 문짝 교체비용이 너무 많이 들고 김치 냉장고 수명에 대해서 자주 고장나는거에 대해서 이해 안간다고 말씀드렸더니 상담 여직원이 본인이 어떻게 할수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 그리고 문짝을 가는 방법밖엔 없다는 식으로 ... 화가 너무 났지만 어쩔수 없이 일단은 문짝을 갈기로 하고 기사님이 방문 했는데 똑같은 문짝도 아니고 구모델 문짝을 가져 오신겁니다. 같은 디자인 아니기에 아래도 갈아야 한다고 ....  그런데 이게 왠걸 문짝을 갈아도 또 다시 본체와의 사이가 붕 떠있는거여여!!  결국 또 해결 못하고 기사님 돌아가시고~
엘지 쪽에서 감가 상각비 60만원정도 되니 교체 하란 식으로  또 말을 하더군요!!!
3년에 한번 냉장고를 교체 하는건 정말 제 상식으로는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 절대 이번엔 그냥 바보처럼 당하고만 있지 않을꺼구요 ~~ 적당한 조치나 적절한 보상을 받아야 할꺼 같습니다 .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할지 답변 꼭 부탁 드립니다 !!
지금 냉장고의 음식들이 상해가고 있어요. 빠른 답변 기다릴께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