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 갑질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당근마켓 ] 당근마켓 갑질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유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25-03-24 23:24:21

본문

휴대폰 기계변경으로 몇일 뒤 앱을 깔고 로그인했더니, 2028.03.24.까지 이용정지라고 나오더라구여.
인터넷 검색으로 급하게 고객센터 찾았지만 답도 없고 한참뒤에 문자로 말도 안되는 답변이 왔습니다.
나의문의내역에 글남겼는데 안본내가 잘못이라고
무슨 개소리인가요? 로그인이 안된다고 이용정지한 당근이 나한테 뭘 어떻게 확인하라는 거냐고!
계속 몇일을 고객센터 연락하고 오늘도 메일 보냈습니다. 이렇게 글을 남긴 이유는 이후 새번호로 재가입해  거래 약속하고 돈을 받았는데 갑자기 또 정지를 시켜 연락도 못하고 환불도 못해줬습니다. 당근에서 그 이용자에게 설명해주거나 이 내용을 전달해 달라고 했는데도 엉뚱한 소리만하고 이용제제 이유를 설명해 달래도 무시합니다. 또 오늘까지 메일이랑 문자 확인했는데,
폰 고장나기전부터 오늘까지 당근에서 제 글에 답변온 문자 메일은 한번도 없습니다!
휴대폰 문자만 보내놓고 답변했는데 못본 제가 잘못이라는데 너무 어의가 없습니다.
저는 사기나 욕을 쓰거나 짝퉁 그딴 문제 1도
없었습니다.
아직도 이유에 대해 메세지 메일 1도 설명없고 로봇처럼 운영정책위반 철회 불가라고만 합니다.
대체 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의 이용제한조치가 합법 또는 불법이냐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제한조치가 이용약관에 맞게 이루어졌는가라는 문제를 논하여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계정은 소비자가 해당 사업자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약관에 동의 후 체결한 계약이므로, 계약은 이용약관 및 운영정책에 따라 이행되어야 할 것이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