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플러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은아이앤티 ] 엘지 유플러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은
  • 조회수 : 763회
  • 작성일 : 13-06-25 13:01:04

본문

LG 유플러스 진짜 이래도 되는 겁니까?
회사에서 KT를 쓰고 있다가 엘지유플러스의 기업용 인터넷 및 전화서비스를 이용해보라는 메일을 한통 받았습니다. 기업용 전용선이라 속도도 빠른데다 인터넷전화기끼리는 월정료만 내면 무료로 전화기를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 상담을 했었습니다.
영업팀장 안모씨는 남은 기간동안의 KT위약금을 지불해 주겠다면 20여만을 송금해주었습니다.
그 후 LG 기업노선을 이용하게 되었고 별 무리없이 잘 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사무실이 이전하게 되어 10일정도 전에 사무실을 이전하게 되었으니 이전하고 나서도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설치 부탁한다고 당부하며 필요한 서류를 보내고 이전등록을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사전날 확인차 다시 전화를 했는데 접수조차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때서야 신청해주겠다고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연락달라며 명함주고 갔는데 도대체 명함을 왜줍니까?
신청한지가 얼마안되서 예약된 순번대로 처리가 되어 바로 처리는 어려우니 기다리라는 말만 할 뿐이었습니다. 너무 화가 났지만 어쩔수 없어 임시적인 방법이지만 착신 신청을 해두고 겨우 일처리를 해가고 있었는데 설상가상으로 이전된 건물이 엘지 회선이 들어가지 않는 곳이라며 엘지를 쓰려면 건물전체 회선을 설치하는 공사를 해야한다네요. 그런건 미리 알아보고 대책을 마련해주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럼 어떻거냐고 뭐라고 하니까  KT를 쓰랍니다.
그렇게.. 시간이 벌써 몇일이나 흘렀는지 모릅니다. 고객 항의전화는 빗발치고, KT 신청을 한다고 해도 바로 처리가 되는게 아닌데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계약기간이 남았는데 일처리 똑바로 해주지 않았으니 계약해지 할 때 발생하는 비용문제들이라도 문제없게
알아서 처리해주기를 당부했습니다. 비용문제 해결에도 너무 많은 에로사항이 있었는데 어쨌든 처리해주겠다는 답을 듣고 나서  KT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또 얼마흐른뒤 계좌이체 내역서를 확인하고 있는데 엘지위약금 관련 요금이 청구되어 빠져나갔더라고요 ... 그래서 또 전화해서 분명히 위약금 안물게 처리 잘해준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더니 청구서와 관련서류 보내랍니다. 그래서 그게 왜 필요한거냐고 그랬더니 지금 다시 그 내용을 건의해보겠다네요...
속이 안터집니까? 바로 처리되냐고 물어도 모른다 그러고 다음날 처리된 내용 알아보려고 다시 전화했더니
인터넷만 바꾸라고 했지 전화는 해지하냐며 위약금 못물어주겠답니다. 지난 번에 위약금 20여만원 물어주지 않았냐면서 ... 그건 엘지 쓰라고 영업하면서 KT 위약금 물어준거 아닙니까?
그리고 인터넷 전화 다 바꾸는 거라는 줄 알았지 인터넷만 바꾸라는 내용을 듣지도 못했습니다.
이제와서 오리발 내미는것도 모자라 얘기 끝나지도 않았는데 중간에 전화 끊어버립니다.
아 .....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우리가 업무 차질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를 해야 할 판입니다.
정말 엘지유플러스 무슨 직원 및 영업점, 고객관리를 이렇게 합니까?
엘지에 대한 신뢰가 다 무너지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