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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 연수동 렛미인 에스테틱 서비스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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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한아연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12-11-08 21: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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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랑 전신관리 마사지를 패키지로 끊었습니다.<BR>어디든 그렇든 처음 불렀던 가격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협상을 했고 한꺼번에 완납을 했습니다.<BR>1회에 6만원이라고 하고 4회를 끊으면 2회가 서비스로 들어간다고 했습니다.<BR>결과적으로 24만원에 6회인 셈이지요.<BR><BR>오늘은 3번째 마사지를 받았던 날입니다.<BR>그런데 다음주부터 추가요금을 내라고 하더군요.<BR>참고로 그곳 서비스는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불친절한 그곳이 싫었지만 집이랑 가까워서 그냥 다녀보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관리만 받으면 된다는 생각에 그곳 사람들과 신경전을 벌릴 생각도 없었는데, 오늘 3회째에서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BR>다음주부터 추가 요금이 있다나? 다 끝났다고.. <BR>저는 어이가 없었고, 그동안 그곳의 불친철한 태도로 신경이 갑자기 날카로워져서 물었습니다.<BR>지금까지 3회를 받았는데, 왜 벌써 끝났냐구...<BR>그런데 갑자기 원장이라는 주인 여자가 (사장) 딸벌되는 저에게 인상은 있는대로 쓰고, 고래고래 나가라고 우리도 당신같은 손님 관리할 생각없다며 나가라고 문전박대까지 했습니다.<BR>저런 인간들.. 이라는 험한 욕도 했구요.<BR>그곳엔 그 몰상식한 주인과 주인 딸둘이서 원장, 부원장 이름을 달고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BR>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사람이 저를 막 몰아는데 정말 황당했습니다..<BR>특히 그 주인 아줌마는 저를 손님으로 대하기는 커녕 어디서 나이도 어린게 눈 똥그렇게 뜨고 덤비냐고 소리를 지르고 나가라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BR>저는 순간 그 사장이라는 아줌마가 정신이 좀 이상한 사람같다는 생각에 무서웠습니다.<BR>생각같아서는 저도 똑같이 해주고 싶었지만 그 아줌마처럼 몰상식한 무식한 사람이 되기 싫어서 조용히 나오긴 했습니다. <BR>결론은 6만원 내일 통장으로 (저런 인간들은 증거를 남겨놔야해!하는 말까지 서슴없이 막말하며 ..)<BR>넣어주기로 하고 빨리 나가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습니다.<BR>정신 나간 사람이 틀림없습니다.<BR>이런 피부샵에서 관리를 받으며 저같이 정신적, 물질적으로 피해를 당하는 사람이 없도록 경고 조취를 취해주십시오.<BR>정말 화가 나서 속이 부들부들 떨릴지경입니다<BR>제가 화가 나는 부분은 의견조율을 하다가 안맞으면 조용조용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을 가지고, 손님에게 갑자기 소리를 지르고, 욕을 서슴없이 하고, 나가라고 (거의 꺼지라는 식으로,, 아주 깡패같이 행동했습니다.) 하는 그런 태도가 너무나 어이가 없고 분합니다.<BR><BR>저는 도저히 제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BR><BR>횟수 착오도 그쪽이 있었고, 착오를 했으면 미안하다는 말조차도 하지 못할망정, 손님에게 그런식으로 할 수 있는지.. 정말 화가나 죽겠습니다.<BR><BR>오픈한지 얼마 안된 가게라 인터넷 검색으로도 안되고 해서 명함에 있는 정보를 남겨 놓겠습니다.<BR><BR>주소: 380-100 충북 충주시 연수동 ****Tel: 043-855-****mobile: 010-4740-****원장: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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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관리샵에 6회등록후 3회관리후 끝났다며 추가요금을 요구하여 항의하는 과정에서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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