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결제 스팸문자로 인해 큰 돈을 피해봤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액결제 스팸문자로 인해 큰 돈을 피해봤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연아
  • 조회수 : 367회
  • 작성일 : 12-09-30 00:12:55

본문

어제 제 폰으로 문제를 모두 맞추면 베스킨라빈스 상품권을 증정한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문자에는 LGu+ 안내 라는 문구가 있었고, 저는 lg측에서 주최한 이벤트겠거니 하고 의심없이 페이지로 연결했습니다..
연결된 페이지에는 ₩ 표시가 붙은 페이지는 과금된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페이지엔 ₩표시가 있는반면 베스킨라빈스페이지에는 과금 표시가 없길래 과금되리라곤 생각도 못하고 페이지에 연결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문제를 모두 풀었고, 문제를 풀때엔 연예인 화보같은것이 떴습니다. 그 당시엔 화보라고 생각도 하지못했고 화보라는 사실도 나중에 알게된 사실입니다..
그렇게 문제를 모두 풀고나서 폰에는 문자가 여러통 왔는데, 그 문자들은 모두 정보데이터가 얼마얼마를 초과했다는 U+의문자였습니다. 저는 문제를 푸는 동안 정보료가 나가고 있는지도 몰랐고 문자 또한 제가 정보료를 모두 사용한 뒤에 온 것들이었습니다..
저는 깜짝 놀라서 u+에 문의를 했지만 u+에선 자기네 회사의 주도로 열린 이벤트가 아니니 다른 곳으로 연결해주겠다는 얘기만 들었습니다. 그렇게 연결에 연결을 반복해서 이벤트를 주도한 회사가 아이에이치큐라는 주식회사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이 이벤트때문에 11만원이라는 거금을 피해봤지만 명절탓에 이벤트를 주최한 회사와는 어떤 얘기도 못해본 상태입니다..
저는 U+의 이벤트라고 생각했고 과금되는 이벤트라곤 생각도 못했는 데 이렇게 11만원을 잃게되니 정말 어이없고 허무합니다..제가피해본 금액을 다시 돌려받을 방법이 없을까요?정말 억울합니다..
도움이 될까싶어 캡처사진도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대기업에서 하는 이벤트성 문자인것처럼 위장해서 보낸메일을 클릭하셨는데 소액결재가 되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편안한 연휴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8 통신 김은경 2011-11-15
767 생활용품 최현정 2011-11-15
766 기타 한정수 2011-11-15
763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62 생활가전 홍병의 2011-11-15
759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57 기타 김정아 2011-11-15
756 기타 김정아 2011-11-15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