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판매자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과 판매자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미경
  • 조회수 : 421회
  • 작성일 : 12-09-10 20:58:56

본문

7월 말에 조영구씨가 모델로 광고하는 유니맥스 터보설풍기를 주문했는데 배송지 변경때문에 판매자와 G마켓에 전화를 했었습니다.
하루에 몇 통화를 해도 판매자는 전화를 아예 받지도 않고 G마켓 고객센터도 연결이 하루 종일 안되고
그러다 G마켓에 문의하기에서 판매자와 연락도 안되고 G마켓고객센터와도 연결이 안되고 있으니 어떡하면 되냐고 문의 글도 남겼지만 G마켓도 답변이 몇칠째 오지안아 화가나서 G마켓전자금융분쟁처리란곳에 전화를 해서 이런 얘기를 했더니 알아보고 연락을 주겠다고 합니다.
기분이 상할데로 상한 상태에서 도저히 판매자와 G마켓에 화가나서 바로 주문 취소할려고 하는데 약 10이정도 후에 주문한 물건이 배송되었습니다.
중요한건 배송되었는지도 몇칠 지나서 알게 되었습니다.
한진택배 기사님이 말도 없이 확인도 없이 물건을 저희 회사 정문앞에 그냥 내려 놓고 가버린 겁니다.
저희 회사가 공장이 많은 지역인데 그 물건이 우리건지 다른 회사건지 모르고 몇칠이 지난거죠.
또 G마켓에 연락했습니다.
이런 얘길하고 반품요청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상담사가 왕복 배송료를 10,000원을 달랍니다.
기가 차서...
올 여름이 얼마나 더웠습니까?
더울때 쓸려고 주문했다가 휴가철도 다지난 8월11일에 배송되어는데 그것도 기사가 말도 안해서 4일 후에나 배송온걸 알았는데...
어쨌든 배송비는 못준다, 그런식으로 나오면 가만있지 않겠다.
나도 손해배상청구할꺼다. 했더니 상담사가 당황하면서 다시 알아보고 연락을 준데요.
또 기다렸습니다.
10분정도 지났을까? 상담사가 그냥 반품을 받아 줄테니 2~3일 후에 반품 받으러 기사가 오면 물건을 보내래요.
또 기다렸어요.
3일이 지나고 4일이 되어도 연락이 없어서 답답한 제가 또 먼저 G마켓에 문의하기에서 언제가지로오냐고 빨리,제발, 물건좀가져가라고.  정말 지친닙다.
5일짼가 물건은 다시 가져갔습니다.
그런데 몇칠이 지나고  카드 취소도 안해주고 연락도 없고 또 먼저 연락했습니다.
반품한 송장번호를 가르쳐달래서 가르쳐줬죠.
또 연락하겠데요.
또 기다렸습니다.
오늘에야 혹시나 해서 나의 문의글에서 답변을 보니 아니 가르쳐준 송장번호는 어떡게 했는지 반품 송장번호확인이 안되고 있답니다.
그래서 환불이 안된다나...
이젠 말도 하기 싫고 글 남기는 것도 짜증나고 어떡게 해야하나요?
방송국에 고발은 안되나요?
정말 G마켓을 믿고 물건 구매했는데 매번 성의 없는 답변에 무책임한 말뿐이네요.


또 기다렸습니다.
일주일후인가 물건이 오긴 했습니다.


휴대폰 문자에 G마켓문의하기에 답변이 되어 있다고 확인해보라고 하기에 확인해보니 또 기다려라.
또 전화했습니다.
상담원이 확인 후 또 연락 주겠다.
또 기다렸습니다.
그 후로도 수없이 글을 올리고 전화 통화도 했지만 계속기다리래요.
얼마전엔 반품 받아 줄테니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19 생활용품 정미란 2011-12-08
4211 자동차 임성현 2011-12-08
4210 생활용품 이 말순 2011-12-08
4209 통신 백인설 2011-12-08
4199 digital 김민아 2011-12-08
4194 식음료 김조원 2011-12-08
4190 기타 이승진 2011-12-08
4187 기타 박소연 2011-12-08
4185 기타 최지숙 2011-12-08
4184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08
4182 통신 민경애 2011-12-08
4181 digital 조준 2011-12-08
4180 digital 이수영 2011-12-08
4179 기타 정윤희 2011-12-08
4178 digital 아수스를믿었는데 2011-12-08
4175 식음료 김두리 2011-12-08
4174 통신 차영완 2011-12-08
4173 기타 박소현 2011-12-08
4172 기타 박소현 2011-12-08
4170 통신 강정훈 2011-12-08
4169 유통 유양은 2011-12-08
4168 통신 박진철 2011-12-08
4167 기타 이병성 2011-12-08
4165 기타 김예주 2011-12-07
4163 기타 이수정 2011-12-07
4162 통신 윤정임 2011-12-07
4161 digital 배현숙 2011-12-07
4154 digital 박철 2011-12-07
4150 통신 이성여 2011-12-07
4149 기타 구상철 2011-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