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울합니다.ㅠㅠ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 억울합니다.ㅠㅠ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윤화
  • 조회수 : 528회
  • 작성일 : 12-08-30 12:32:08

본문

일주일전 집앞 골목길에서 사고가 났습니다.
골목길이 4길로 나뉘어 저희 보험 직원은 쌍방 과실인데 7:3으로  저희쪽이 유리하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다행이다 싶었는데. 오늘 차 수리결과가 나왔는데. 易으로 저희쪽이 더 과실이 크다고 하더군요..
이유즉슨, 저녁에 제가 술먹은게 아침까지 냄새가 났던건지. 술을 먹었단 이유만으로...
그 결과를 왜 지금에서야 얘기를 하는건지. 그당시 그직원 이런 내막을 얘기를  조금이나마 했다면 억울하지는 않을껍니다.. 완전 뒤통수 맞은 기분이예요.
제가 잘못한건 알고 있습니다. 잘못한거 맞구요.
하지만 이건... 그사고 현장에선 우리쪽 차선이 넓어서 유리하다 라고 까지 얘기를 해놓고선..
진짜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집근처에서 쌍방과실로 자동차 사고가 발생하였지만, 제보자님쪽이 더 유리하다는 보험직원의 말을 믿고 안심하고 계셨는데 뒤늦게 술을먹 었기때문에 제보자님쪽 과실이크다고 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83 유통 유해영 2011-12-08
4370 생활가전

처리

쿠쿠
윤은경 2011-12-08
4369 기타 이말효 2011-12-08
4368 기타 백송정 2011-12-08
4365 식음료 김수민 2011-12-08
4364 기타 김성곤 2011-12-08
4361 식음료 강유경 2011-12-08
4360 기타 엄현식 2011-12-08
4359 생활용품 김민석 2011-12-08
4358 자동차 윤현희 2011-12-08
4357 건설 오성일 2011-12-08
4356 기타 장현철 2011-12-08
4355 통신 조현진 2011-12-08
4354 생활용품 유선화 2011-12-08
4352 생활용품 유선화 2011-12-08
4350 통신 김형근 2011-12-08
4349 기타 안미정 2011-12-08
4348 digital 이철형 2011-12-08
4345 기타 박세연 2011-12-08
4344 통신 유정희 2011-12-08
4342 통신 이승일 2011-12-08
4340 기타 김현화 2011-12-08
4339 기타 안은정 2011-12-08
4335 생활용품 이민경 2011-12-08
4332 기타 강현수 2011-12-08
4327 통신 김수연 2011-12-08
4317 기타 김영석 2011-12-08
4310 기타 박정애 2011-12-08
4300 통신 김미라 2011-12-08
4296 기타 정석순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