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비물품 파손으로인한 보상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비물품 파손으로인한 보상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희
  • 조회수 : 521회
  • 작성일 : 12-08-19 20:16:26

본문

지난 6월 저희 부모님께서  간장게장5kg가량과 나물(고사리, 취나물)을 대한통운(운송장번호:254-2400-711)을 통해 배송요청을 했으나 수취인 배송받지 못하고 연락이와 택배회사 문의하니 배송 중에 파손으로 지연되었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파손에 대한 보상을 해준더니 다시 연락이와 식품임에 불구하고 아이스박스 포장을 안했고 박스 포장 부실로 배송자의 과실도 있다며 보상금액 협의 하더군요
 간장게장의 경우 3~4일정도는 아이스 포장이 안되더라도 괜찮기에 배송기사님께 내용물 말씀드리고 부탁드린사항이고 박스가 파손되더라도 게장은 플라스틱통에 넣어 박스배송했으나 플라스틱통이 깨진건 저희 쪽 잘못이 아닌거 같았지만 배송기사님께서 간곡히 말씀하셔 더운날씨에 고생하시는 점 생각해서 어느정도 양보해서 보상처리받기로 약속을 받았습니다. 바로 연락을 준다더니 지금 8월까지 연락이 없더군요
그래서 다시 콜센터로 여쭤보니 내용도 접수도 안된상태라 다시 말씀드리고 빠른 처리 요구했으나 콜센타에서는 지방배송센타(부안영업소)잘못을 운운하며 서로 보상여부를 다시 미루고 있습니다.
 다시 일주일넘게 기다리라는 상담사말을 듣고 이미 보상처리 해주기로 한내용이고 금액에 대한 보상만 요구한건데 계속적인 늦장처리중입니다, 대한통운과는 8월9일 통화했고 아직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시골이라 택배기사님들이 직접 집으로 방문통해 물건을 가져가기에 박스상태 불량일시 물건을 가져가지 않으나 해당 기사님은 문제없이 물품을 가져가셨고 저희 쪽에서도 어느정도 양보했으나 지연처리로 인해 불편합니다 시골분들이라 무시하는 건아닌지.... 저희쪽 과실이 대체 왜 발생되는건지도 의문입니다. 2달이 넘도록 연락도 없고 처리 지연으로 답답해 글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서비스 이용중 발생한 파손에 대한 보상이 지연되고 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택배운송 중 물품이 훼손된 때 수선이 가능한 경우 무상수리 또는 수리비 보상이 가능하며,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 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며 운송물의 가격이 운송장에 명시되어 있다면 그 가격을 기준으로 하나 운송물 가액이 명시되지 않은 경우 인도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요청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1748 금융 이은미 2011-11-22
1745 digital 임종남 2011-11-22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1738 통신 조인정 2011-11-22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1723 기타 한선경 2011-11-22
1721 통신 이혜진 2011-11-22
1713 기타 이가영 2011-11-22
1712 기타 이경은 2011-11-22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