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에어컨 A/S 불량실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에어컨 A/S 불량실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규상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2-08-04 12:39:11

본문

제과점을 하고있는 점주 입니다.
1)  2012년 5월1일 -  가게 냉방이 되지않아 에어컨 A/S신청하였고,  기사 이병주씨가 에어컨 실외기동파이프를  고의로 떼어가서 냉방이 되지 않는다 하여 교체하고 필요한 3M배관(십만원),  가스주입(이십육만육천원)지불함. 그후 다시 냉방이 되지않아 일주일정도후

 2) 2012년 7월14일 다시 A/S접수- 조병철기사내방, 아무이상 없고 가스도 세는곳이 없다고 하면서
    실외기앞에 담이 가깝게 있어 더운것이라며 출장비(삼만원) 받음-그런데 3년동안 계속 쓰고있고 담은 계속 그대로인데  올해만 냉방이 되지않는 것이 의문점이었다  점검후에도 매장 온도는 에어컨 틀어도 28도는 넘는
더운 상태였다.

3)2012년 7월18일- 강력하게  항의하여 고칠수 있는 분을 보내달라는 요구에 의해 기사 이인욱씨가 왔다.
다른기사보다 더 자세히 본결과  가스가 세고 있다고 했다,  가스 충전한지 두달가량 된것을 확인했고  임시로 다시  가스를 충전시켰다.  가스가 왜 세는지 세는곳을 잡아달라고 했지만 장비가 필요하고 A/S 기사는 돌아갔다.

4)2012년 7월23일- 에어컨 설치 점검팀이 와서 보고 이건은 다 철거하고 다시 하려면 비용도  많이 들고 그렇게 해야할 건은 아니고 A/S 에서 와서 하면 될일 이라고  다시 A/S센터로 연결해 놓겠다고 했다.

5)2012년 7월25일- 기사가 다시 가스세는곳을 현제로서는 잡기가 어렵고  날씨가 선선해지면 다시 해보겠다고 돌아갔다(3시간 가량 빵진열 못함)

6)2012년 8월2일- 매장 온도가 30도 이상 올라 제품의 변질과 직원과 손님이 더위로 힘들어 하여 다시 신청 했으나 당장은 올수없고 5일에나 가능 하다고 했다 그래서 수리가 불가피하지만 폭염에 가스 주입이라도 신청하였지만 아직까지 오지않고 있다

소사구 괴안동 담당자가 발견하지 못하면 다른 가까운 지역의 경력이 된 기사라도 보내 달라고 했지만 이지역에는 이곳뿐이라 하며 다른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본인이 직접 A/S를 찾아보니 가까운 인천지역에도 여러곳이 있었슴

먹는 음식을 진열하고 있는데 30도 이상 올라가는 상황을 어떻게 해야하는가?  조속한 조치를 원하며 고칠수있는 사람을 수배하여 고치기를 바란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영하시는 사업체에서 사용하시는 해당에어컨의 하자에 대해 제대로 된 수리가 되지 않아 더운날씨 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냉매누설로 인해 발생된 부분으로 설치점에서 냉매누설 부위 확인하여 조치할 수 있도록 전달된 상태이며 8월4일 설치점과 제보자분 통화하여 9일 방문키로 협의되었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68 기타 신혜영 2011-12-14
5166 통신 김성택 2011-12-14
5163 digital 김필수 2011-12-14
5161 통신 김정주 2011-12-14
5157 유통 김재호 2011-12-14
5156 기타 강영순 2011-12-14
5154 기타 천준혁 2011-12-14
5150 digital 한승균 2011-12-14
5149 생활가전 소인영 2011-12-14
5139 digital 김미선 2011-12-14
5137 식음료 임채윤 2011-12-14
5133 기타 조은아 2011-12-14
5125 기타 김지희 2011-12-14
5124 통신 김정주 2011-12-14
5122 기타 길나은 2011-12-14
5119 기타 김태훈 2011-12-14
5117 생활가전 문상인 2011-12-14
5116 기타 조한열 2011-12-14
5115 통신 하성준 2011-12-14
5108 기타 권욱재 2011-12-14
5106 digital

처리

LGu+
김미선 2011-12-14
5100 기타 이정민 2011-12-14
5098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14
5086 digital 두미선 2011-12-14
5083 통신 장성민 2011-12-14
5080 통신 유정희 2011-12-14
5079 자동차 공혜정 2011-12-14
5078 기타 강영순 2011-12-14
5077 금융 조문규 2011-12-14
5074 유통 최성진 2011-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