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파워가 불량이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컴퓨터 파워가 불량이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은지
  • 조회수 : 485회
  • 작성일 : 12-05-23 13:26:45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보상을 받아야 하는데 도움이 필요해서 적어봅니다...

제가 조립컴퓨터를 3월 말 경에 구입을 했고,
일주일에 컴퓨터를 2-3번 정도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파워가 안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입한 판매처와 연결되어있던 수리센터에 수리를 접수했습니다.
그런데 파워가 해체한 흔적이 있다며 유상수리를 요청해왔고 저는 아무것도 모른채 유상수리를 했습니다.
출장비에 파워기기값, 그리고 기술비까지 저는 총 64,000원을 지급했습니다.

그 엔지니어님이 보여준 망가진 파워는 한쪽면이 찌그러져 있으며 스티커가 찢어져 있었습니다.
엔지니어님도 판매한 곳에 조립하신 분과 연락을 해봐야 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회사에 처음 전화를 하여 조립하신 분과 판매책임자를 여쭤보았고 전화 받으신 여자분이 제 번호와 이름을 받아 연락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알겠다고 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3일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않아 제가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수리센터와 어떻게 수리를 했고 어떻게 해결이 된것인지 알기 위해 시간이 조금 걸렸다며 제 번호와 이름을 다시 받아적더니 그날 오후까지 꼭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사흘째 전화 연락은 오지 않았으며 제가 전화를 걸어도 통화중이거나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처음에 불량으로 조립되었던 파워를 제 사비로 수리를 하였는데 이것을 판매처에 말씀드려주어 제가 보상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더 큰 피해보상까지 바라지 않습니다만, 제가 제 사비 쓴 64,000원에 대한 금액이라도 받기를 원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한 제품에 하자가 발생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10일 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당건의 경우 사업자측,제품 하자인지 사용상의 부주의에 의한 파손인지의 확인 여부가 어렵기에 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해결하셔야 할 사안으로 판단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29 생활용품 전성수 2011-12-22
6528 생활용품 전성수 2011-12-22
6526 통신 오수석 2011-12-22
6525 기타 김병철 2011-12-22
6524 통신 김건우 2011-12-22
6523 기타 이정은 2011-12-22
6522 생활가전 윤세미 2011-12-22
6521 기타 주유라 2011-12-22
6520 통신 정상수 2011-12-22
6517 digital 황인 2011-12-22
6516 생활가전 김상희 2011-12-22
6515 기타 금정구 2011-12-22
6514 기타 주해인 2011-12-22
6513 기타 메이 2011-12-22
6511 기타 이난순 2011-12-22
6510 생활가전 곽현숙 2011-12-22
6509 기타 김나경 2011-12-22
6507 생활가전

처리

**
김상희 2011-12-22
6504 통신 안순이 2011-12-22
6502 유통 진형균 2011-12-22
6497 기타 임소희 2011-12-22
6496 기타 김성희 2011-12-22
6494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91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87 기타 주명희 2011-12-22
6471 유통 박진봉 2011-12-22
6467 통신 안현희 2011-12-22
6466 기타 허진옥 2011-12-22
6464 기타 반현주 2011-12-22
6463 기타 한주희 2011-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