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배가 기기에 대한 불량및 서비스센터 직원의 권의 의식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배가 기기에 대한 불량및 서비스센터 직원의 권의 의식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지영
  • 조회수 : 338회
  • 작성일 : 12-04-07 16:45:40

본문

스카이 기기를 구매 한지는 6개월정도 됩니다

스카이 T_100 이라는 모델을 사용하고 있으나 어느순간. 통화중 귀에서 기기를 떼었을때
화면이 나오지 않는 이상현상이 발생되었습니다
서비스 센터 1회 방문 2회방문. 간헐적으로 그런거여서 그냥 쓰라는 말에 그냥 돌아 왔고

3회째부터는 슬슬 화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1회2회3회 간략히 이야기 하지만 정말 수도 없이 스카이 서비스 센터를 다니면서
스트레스 받고 짜증도 나고 정말 말도 못했습니다


문제는 이과정에 서비스를 해주는 서비스 기사 였지요.
안산고잔 신도시 센터에 있는 9번 창구 노준 서비스 기사
고객 입장이 아닌 본인 편한대로 서비스 하기 일인자

정말 기기도 기기지만 그사람때문에 스카이 센터에 가기 싫은 정도
4번째에 결국 그에 해당하는 부품교체를 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으나.
집에와서 한시간도 안되 또 같은 증상.
대체 서비스 기사는 그자리 왜 앉아 있을지 의문이네요

하는수없이 5회 방문때 기기 교체를 약속 받았습니다
기기 교체를 하기 위해 아이를 들쳐 업고. 주차를 하고 집에서 센터로 와따 가따.
내가 왜 이 날좋은날 이러고 도로에 기름을 뿌리고 시간을 낭비하고 다녀야 하는지.

그사이도 그기사의 정말 주체핡수없는 불편은 계속 됩니다
기기 교체를 받는 과정도 참으로 어렵게 지난후 교체 받았어요
오죽하면 기기를 새걸로 스카이에서 교체를 해주었겠습니까?

교체후 집으로 와서 한시간도 안되 또 고장이네요
하하.. 웃음이 그냥나오고 전 또 아이를 들쳐 업고 운전을 해가며 서비스 센터 가서 정말 크게 노했지요
환불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참 ... 어이 없습니다 기기도 기기지만. 그과정에 저에게 주었던 안산의 그 노준 기사..
고발합니다. 정정 하세요 제발 업체에 연락해서 고발 해주세요.
아무리 제가 발버둥을 쳐도 팔은 안으로 굽는거 알아요
하지만 이대로 넘어 갈수 없습니다
소비자는 봉이 아닙니다.
본인들이 와라 가라 하면 가지고 노는 봉이 아니라 말입니다
사과 전화 요청합니다 맘같아선 퇴사를 요청하고 싶어요. 저같은 불쌍한 고객이 나오지 안키를
하지만 그사람의 일까지 모라 하고 싶지 안아요
제발 이선에서 각성하고 반성하고 다시는 그렇게 권의 의식을 갖지 안고 일하기를
본인 아니면 나의 스카이 기기를 고칠수 없다는 그런 의식.
내가 안해주면 너 핸드폰 통화 못한다는 그런생각 제발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계속되는 휴대폰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작성시 남겨주신 개인정보로는 업체 이력이 확인 되지 않아 중재 어려움 있습니다. 해당 단말기의 실명의자 성함과 연락처 확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46 생활용품 노한호 2011-12-27
7145 digital 곽창규 2011-12-27
7143 통신 정진석 2011-12-26
7141 digital oem 2011-12-26
7136 기타 김호정 2011-12-26
7129 유통 유희선 2011-12-26
7128 기타 익명 2011-12-26
7126 기타 양혜정 2011-12-26
7124 기타 김선미 2011-12-26
7123 생활가전 이성희 2011-12-26
7119 기타 이미경 2011-12-26
7116 기타

처리

**
전소연 2011-12-26
7115 식음료 정지혜 2011-12-26
7111 기타 이진아 2011-12-26
7110 기타 조승현 2011-12-26
7106 자동차 정의달 2011-12-26
7105 생활용품 유연우 2011-12-26
7104 digital 김지숙 2011-12-26
7103 생활용품 신용환 2011-12-26
7102 기타 황현규 2011-12-26
7101 기타 문길성 2011-12-26
7100 생활가전 김준식 2011-12-26
7099 기타 문지혜 2011-12-26
7098 통신 김영민 2011-12-26
7094 기타 권원수 2011-12-26
7093 자동차 심기운 2011-12-26
7086 유통 박규태 2011-12-26
7084 기타 김향숙 2011-12-26
7082 기타 유채옥 2011-12-26
7081 생활용품 신혜경 2011-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