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을 유도하는 엘지 전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불법을 유도하는 엘지 전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삼웅
  • 조회수 : 191회
  • 작성일 : 14-06-16 13:13:59

본문

지난달 5월26일 대전 서구 탄방동 엘지 전자를 방문해 에어컨을 구입 하는 과정에서 와이프 에게불법과 편법을 유도 하는 엘지 전자를 고발 합니다 현금 구입 했을때 할인을 알아보던중 영업사원의 카드 구매를 종용 하더라구요 신한 카드를 신규 발급받고 그카드를 사용하면 20만원이 할인 된다고 영업사원이 직접 카드사 ars전화 해서 주민번호를 알려 달라고 그러지 않으면 할인이 안된다고 고객의 의사도 묻지 않고 전자 제품 영업사원이 충분히 신용카드 발급시 신용에 이상이 생길수 있다든지 충분한 고지도 없이 제품을 팔기 위해 무조건 이방법이 유리 하다는 말로만 와이프를 현혹 하고 2-3일 후에 신한 카드에서 전화 오면 받기만 하면 된다고 그리고 에어컨을 빨리 설치 하려면 우선 다른 카드로 라도 선 결재를 해야 한다고 하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3일후 기다려도 카드사에서는 연락 이 오지않자 카드사에 전화 해보니 기다리라는 말만 듣게되고 에어컨 설치는 되었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었습니다 카드사에서는 신용에는 이상이 없으나 주부라는 이유로 카드는 발급이 되지 않고 영업사원에게 전화하니 다른 방법을 찾아보겠다는 설명을 듣고 3일후 연락 오길 농협 카드를 만들거나 다른 사람 이나 가족명의로 카드를 만들어 결재 하라는 말을 듣고 더이상 자기는 책임이 없다는 말에 화가난 와이프는 대리점을 찾아가 책임자 나오라고 언성이 높아지자 소리지르면 경찰 부르겠다는 첫 마디와 대화 도중 책임을 회피 하는 영업사원과의 다툼에서 지점장 이라는 사람의 입에서 야  경찰 불러 경찰 이말을 듣고 와이프는 충격에 할말을 잃고 남편인 저를 부르게 되었습니다 경찰을 부르지도 않을 거면서 여자라는 이유로 경찰부르겠다는 협박을 하고 고객이 화가 나면 이해시키고 설득을 시켜야 하는게 회사의 책임 아닌가 생각되고
남편인 나에게 남편이나 가족 명의 또는 다른 사람의 명의로 카드 발급 받아서 결재하면 그정도는 해줄수 있ㄷ단다 카드는 그리고 필요 없으면 3개월후 폐기 시키라는 영업사원의 말에 3개월 아니 1번 쓰고 버릴 카드를 만들라는 영업사원의 말에 기가 차고 할말이 없습니다
전자 제품 영업사원이 카드 발급을 유치하고 충분한 고지 의무도 없이 그런게 과연 가능 한가요?
1번쓰고 혜택만 보고 해지 하라는 영업사원이나 지점장의 말이 과연 기업 이익을 위해서만 생각 하고 국가적 손실은 생각 하지 않는것에 대한 아직도 우리 나라는 편법과 불법이 만연 하구나 라는 생각 밖에 없습니다
제품은 설치 됐고 반품은 않된다고 하고 주겠다는 혜택은 자격이 않되는 고객 잘못이라는 엘지 전자를 고발 합니다 신한 카드를 발급이 않됐을때 설치후 반품이 않된다든지 그런 기본적인 고지도 해주지도 않고 무조건 발급될거라는 전제하에 진행된 상황 입니다 발급이 않됐을때 차선책이 무었이냐 물어 보니 없단다 참 기가 막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3327 생활용품 피해자 2011-12-04
3326 생활용품 최원용 2011-12-04
3325 통신 문선영 2011-12-04
3324 금융 조성영 2011-12-04
3323 생활용품 김덕순 2011-12-04
3322 통신 이준 2011-12-04
3321 기타 민하성 2011-12-04
3314 기타 이혜련 2011-12-04
3309 기타 임용호 2011-12-04
3306 유통 정병국 2011-12-04
3305 유통 홍지연 2011-12-03
3304 자동차 황성민 2011-12-03
3303 기타 최두희 2011-12-03
3302 기타 민하성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