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별다방미스리 상품 환불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팡-별다방미스리 상품 환불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세림
  • 조회수 : 1,573회
  • 작성일 : 12-02-16 14:05:34

본문

저는 42%할인된 11600원에 별다방미스리 2만원 자유이용권을 구매했었습니다.
유효기간은 2011년 12월 17일~2012년 2월 15일
정부발표로인해서 최소 3개월이 되도록 변경되도록 한줄 알았는데
그기간도 안되고 하물며 [쿠폰사용 유의사항]
1. 전 지점 12월 23일~25일, 31일, 1월 1일 사용불가
2. 대학로/인사동점 주말, 공휴일 사용불가(Take-out만 가능)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요새 감기로인해서 몸이 좋지않아서 기간을 확인하지 못했었는데..
제불찰 인정은합니다. 오늘 16일 쿠팡으로 전화를하니 50%넘는 가격에 구매를했고
기간내에 전화를했다면은 업체로 기간연장문의를 했었을텐데 지났기때문에 안된다고합니다.
또한 사용불가기간이 있으므로 오늘만이라도 쓰거나 오늘까지 만원이라도 사용할 수 있도록
안되겠냐고 문의하였으나 전부 환불도안되고 사용할 수 가 없다고만합니다.
그럼 업체로 문의해보려고 회사 다른번호는 없어서 본점인 명동중앙점에 전화를 했습니다.
남자분이받더니 매니저님이나 관리자분을 바꿔달라고하자 말하라면서
쿠팡쿠폰 관련해서 문의할게있다고 말하자 기간이 어제까지임에도불고하고
핸드폰 뒷번호만알면 사용할수 있다고 했습니다. 기간이 어제까지여서 사용을 하지못해서
사용할수 있는 방법이 없나하고 전화를 했다고 다시한번 얘기하자 갑자기 전화를 내려놓고
결제를하더니 한참후에야 사용할방법이없다고 매니저님께서 말하라고 하셨다며
엄연한 저도 고객인데 분명 관리자분 연결을 요청드렸으나 본인이
관리자인척하며 매니저님 바쁘셔서 물어봐서 알려드린거고 유효기간지난거는 쓸수 없다고만
하고 사람을 가지고 놉니다. 제 잘못도 있지만 못들하시는 건가요? ㅡㅡ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소셜커머스 못쓴 쿠폰 70% 포인트로 돌려준다=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0787)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94 생활가전 신현주 2011-12-06
3893 기타 김미라 2011-12-06
3892 기타 이지윤 2011-12-06
3891 생활가전 홍영표 2011-12-06
3890 digital 송기섭 2011-12-06
3880 기타 정미나 2011-12-06
3879 식음료 박성혁 2011-12-06
3877 기타 서은경 2011-12-06
3876 금융 정은철 2011-12-06
3875 기타 정은지 2011-12-06
3874 통신 김현우 2011-12-06
3873 통신 최수진 2011-12-06
3872 생활용품 문은전 2011-12-06
3869 기타 성호선 2011-12-06
3863 생활가전 진신규 2011-12-06
3860 기타 박석운 2011-12-06
3859 기타 박진우 2011-12-06
3854 생활용품 조현정 2011-12-06
3853 통신 손아영 2011-12-06
3848 식음료 채희철 2011-12-06
3846 기타 세이 2011-12-06
3842 기타 신광선 2011-12-06
3840 생활가전 오동주 2011-12-06
3837 통신 장화영 2011-12-06
3835 생활가전 김하영 2011-12-06
3834 기타 임지은 2011-12-06
3833 통신 김효진 2011-12-06
3832 유통 도유선 2011-12-06
3831 통신 이혜민 2011-12-06
3830 생활가전 김은애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