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대하수구배관스켈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켓배관케어(씽크대막힘) ] 씽크대하수구배관스켈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은주
  • 조회수 : 849회
  • 작성일 : 26-06-15 14:53:22

본문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싱크대에서 물이 역류하는 현상이 발생하여
네이버를 통해 “로켓배관케어” 업체에 연락하였습니다.

전화상담 당시 업체는 “5만원부터 시작하며 정확한 금액은 방문 후 확인 가능하다”고 안내하였습니다.

방문한 기사님은 “플렉스샤프트”라는 장비를 가져와 작업 전 아래와 같은 설명을 하였습니다.

- 아파트가 오래되어 배관이 터져 있을 수 있다.
- 배관이 터져 있을 경우 공사비가 450만~600만원 정도 나올 수 있다.
일상책임보험은 들어놨냐
- 고압세척 작업을 하게 되면 약 190만원 정도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 현재 가져온 장비로 먼저 작업해보겠으나 비용은 65만원부터 시작한다.
또 작업하다가 추가비용발새할수 있고
- 작업 중 해결되지 않으면 고압세척 작업을 추가로 해야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설명을 반복적으로 들으면서, 현재 방법으로 하지 않으면 해결이 어려운 상황처럼 느껴졌고 큰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말에 상당한 불안감을 느꼈습니다.

이후 작업은 비교적 짧은 시간 내 종료되었으나 최종적으로 95만원 결제를 요구하였습니다.

제가 카드결제를 요청하자 “카드결제 시 부가세 10%를 추가로 내야 한다”고 하였고, 결국 안내받은 계좌로 현금 입금을 하였습니다.

추후 주변 업체 및 관련 내용을 알아본 결과, 일반적인 하수구·배관 막힘 작업은 보통 수만원대부터 시작하며 스케일링 작업 역시 통상 20만원 내외에서도 가능한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금액에 대해서 회사에서
정한거라 자신은 어쩔수
없다하셨고
자신은 직원이라
건당 15만원 밖에 안받는다
했고
그래서 로켓배관케어에
전화하여 비용산정근거
작업내역서를 요청했는데 그런것은 작업하신분께
받으라 전달하겠다하고
작업하신분 회사쪽에
말해놨으니 그곳에
연락하라고 하고
자신에겐 다시 전화하지 말라하네요
추후로도 95만원이
어떻게 나왔는지에 대한
작업내용과
비용산정근거에 대해
말씀해 달라해도
답을 해주지 않습니다
과도한 공포심을 유발하는 설명을 통해 고가 작업을 유도한 점
- 다른 방법이 있음에도 특정 작업만 가능한 것처럼 설명한 점
- 카드결제 시 추가금액을 요구하며 현금입금을 유도한 점등도
좀더 알아보지 못한 부분에
대해 아쉽지만
잘 모르는 사람은
사기를 당한 느낌이들어
제보합니다
배관케어 윤관도기사
010 3922 7085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29 생활용품 전성수 2011-12-22
6528 생활용품 전성수 2011-12-22
6526 통신 오수석 2011-12-22
6525 기타 김병철 2011-12-22
6524 통신 김건우 2011-12-22
6523 기타 이정은 2011-12-22
6522 생활가전 윤세미 2011-12-22
6521 기타 주유라 2011-12-22
6520 통신 정상수 2011-12-22
6517 digital 황인 2011-12-22
6516 생활가전 김상희 2011-12-22
6515 기타 금정구 2011-12-22
6514 기타 주해인 2011-12-22
6513 기타 메이 2011-12-22
6511 기타 이난순 2011-12-22
6510 생활가전 곽현숙 2011-12-22
6509 기타 김나경 2011-12-22
6507 생활가전

처리

**
김상희 2011-12-22
6504 통신 안순이 2011-12-22
6502 유통 진형균 2011-12-22
6497 기타 임소희 2011-12-22
6496 기타 김성희 2011-12-22
6494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91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87 기타 주명희 2011-12-22
6471 유통 박진봉 2011-12-22
6467 통신 안현희 2011-12-22
6466 기타 허진옥 2011-12-22
6464 기타 반현주 2011-12-22
6463 기타 한주희 2011-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