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타이어 안전과 책임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exen Tire ] 넥슨 타이어 안전과 책임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만오
  • 조회수 : 751회
  • 작성일 : 13-04-01 17:16:33

본문

2012년 11월에 보고 스타렉스에 4바퀴를 모두 넥슨 타이어 새 것으로
교체하였다. 2013년 3월27일(수) 오전 11시경 중부고속도로에서 1차선 주행중에
내 차가 이상함을 느끼는 동시에 본능적(운전자감각)으로 1 차선에서 2차선과 가드레일 있는 밖으로
피하였다.
나가서 바퀴를 살펴보니 사진과 같이 아주 걸레가 되었다.
  나는 * 나머지 3 바퀴도 의심스러웠다
        * 앞바퀴가 아님을 다행으로만 여길 수 없었다.
내가 요구하는 진정성은
        * 터진 바퀴가 넥슨의 질적생산에 대한 경각심을 주고
        * 소비자들이 믿음을 가지고 사용할 수 있도록 터진 바퀴는 새것으로
달아주기를 바라는 것뿐이였다. 그러나 답은
본사 직원은 사용자의 부주위이기 때문에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넥슨 타이어는 안전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91 통신 이우람 2011-12-19
5990 통신 강원희 2011-12-19
5983 기타 김남권 2011-12-19
5982 자동차 민병철 2011-12-19
5981 기타 박주미 2011-12-19
5979 digital 최윤재 2011-12-19
5978 기타 이정재 2011-12-19
5977 통신 전용제 2011-12-19
5972 통신 장은철 2011-12-19
5971 digital 박승배 2011-12-19
5970 digital 박승배 2011-12-19
5969 digital 김선호 2011-12-19
5968 기타 장윤지 2011-12-19
5967 통신 장정훈 2011-12-19
5963 통신

처리

**
이두진 2011-12-19
5961 건설 김아라 2011-12-19
5960 기타 이재숙 2011-12-19
5955 기타 배훈 2011-12-19
5950 digital 한동수 2011-12-19
5938 생활가전 김서영 2011-12-19
5933 기타 박은영 2011-12-19
5932 통신

처리

**
여숙희 2011-12-19
5930 기타 윤동일 2011-12-19
5927 생활용품 황남일 2011-12-19
5923 기타 송나연 2011-12-19
5921 유통 최미선 2011-12-19
5918 통신 전혜지 2011-12-19
5915 생활용품 김신연 2011-12-19
5914 기타 강지선 2011-12-19
5910 생활가전 김선여 2011-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