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전화소액결제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날,스파이디알 ] 집 전화소액결제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인숙
  • 조회수 : 316회
  • 작성일 : 13-02-27 01:36:18

본문

2013년 1월 시어른집 전화(KT)사용 내역에 타사서비스이용료(다우컨텐츠료9,900원)(1588-5984)결제된 것을 알게 되어 KT에 항의 했더니 KT는 책임이 없다며 1.다우컨텐츠(1588-5984)번호를 알려 주어 전화 했더니 자기네는 결제 대행업체라며 2.다날(1566-3355) (1566-3357)(031-697-1004)이란 번호를 알려 주어 전화 했더니 자기네는 결제 대행업체라며 3.스파이디알(02-2029-8570)번호를 알려 주어 전화 했더니 인터넷에서 유료백신프로그램을 사용한 이용료라 합니다, 통화하면서 언제부터 사용했냐고 하니 2005년 12/7일에 컴맹이신 시아버지께서(현재83세시고 시각장애3급임) 주민번호를 입력해서 소액 결제를 신청해서 2013년 1월까지 87회 통장에서 KT집 전화 사용료와 같이 자동 인출 되었다고 합니다. 2005년 당시 시댁에는 컴퓨터도 없고 인터넷도 설치되어 있지 않았는데 컴맹이시고 시각 장애인이신 시어른이  어떻게 유료백신프로그램을 어디다 설치해서 사용 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유료백신 프로그램 사용했으면 당연히 돈을 내야 하지만, 사용한 내역을 알려 달라 했더니 연락처 알려 달라 해서 알려 주었는데 답이 없습니다.  시댁에는 2009년 4월 저의 가정이 합가 하면서 인터넷이 설치되어 사용 중입니다.우연히 보게 된 시어른의 집 전화 사용내역서가 너무 황당합니다. 사용하지 않은 컨텐츠사용료 87회 모두 환불 받고자 합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집 전화 소액결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42 생활용품 백성우 2011-12-27
7241 통신

처리

**
김미나 2011-12-27
7237 기타 전한별 2011-12-27
7235 통신 백종남 2011-12-27
7230 유통 유승협 2011-12-27
7226 기타 김규리 2011-12-27
7225 기타 김도희 2011-12-27
7223 유통 하은주 2011-12-27
7222 기타 조순영 2011-12-27
7221 기타 채래나 2011-12-27
7219 생활가전 황초희 2011-12-27
7217 기타 김현주 2011-12-27
7215 기타 김은정 2011-12-27
7214 기타 홍영미 2011-12-27
7212 기타 구경민 2011-12-27
7211 생활용품 최수진 2011-12-27
7210 기타 김미선 2011-12-27
7203 기타 문길성 2011-12-27
7198 생활용품 이진영 2011-12-27
7197 기타 이진경 2011-12-27
7194 기타 송병권 2011-12-27
7193 해결&감사글 송나리 2011-12-27
7187 기타 김민선 2011-12-27
7186 기타 김주연 2011-12-27
7185 생활용품 김용현 2011-12-27
7184 생활용품 김지은 2011-12-27
7183 생활가전 김미정 2011-12-27
7182 기타 배승진 2011-12-27
7181 건설 손태한 2011-12-27
7179 금융 김기영 2011-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