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냉장고 a/s 신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 냉장고 a/s 신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민
  • 조회수 : 176회
  • 작성일 : 13-01-07 21:56:31

본문

저희집은 신혼살림으로 2011년 4월 삼성전자 냉장고(양문형)를 구입하였습니다.
몇달전부터 냉장고에서 주파수 소리와 같이 신경을 자극하는 소리가 발생했고, 최근들어 소리가 점점 부쩍커져 a/s를 요청하였습니다.
기사분이 와서 확인결과 냉각 팬모터에 이상이 생겨 모터를 교환해야 된다 했습니다.
저희가 팬모터가 이렇게 빨리 고장이 날수 있냐고 물어보니 기사님께서 당연 아니죠 라고 말을 하였으며 모터가 형식이 바뀌면서 초창기 모델에 대해서는 이런 주파수 소음이 많이 발생한다 하였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집 냉장고는 고장이 났냐고 물어보니 기사님께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보증기간 1년이 지났으므로 6만 7천원의 교환 비용이 발생한다 했습니다.
저희는 2년도 되지 않아 부속품이 이상이 생기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았으나 일단 교환을 요청했습니다.
기사분은 스마트폰으로 냉장고 모델넘버를 검색하여 교환부품을 검색하여 모터를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가져온 부품이 지금 저희냉장고에 부착되어 있는 모터와 모델넘버가 다른것이였습니다.
저희 냉장고에 부작되어 있는 모터가 구형이였습니다. 저는 이점에 대하여 항의를 하였고 왜 검색까지 하고 갔는데 다른것을 가져왔느냐? 하고 물었더니 기사분은 냉장고에 총3개의 팬모터가 들어가는데 실수한것 같다고 변명을 하는것이였습니다. 이미 냉장고는 분해를 해놓은 상태라 다시 부품을 가져 온다 했습니다.
약 30분정도가 지나 기사님이 다시왔는데 이번엔 모터를 박스에서 꺼내는 것이 아니라 그냥 잠바 주머니에서 꺼내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왜 박스에 담아 오질 않았느냐 했더니, 옆에서 지져분한 박스를 꺼내서 조금전 밖에서 꺼내왔다는것 입니다. 저는 왜 그랬느냐 했더니 조금이라도 빨리 해드릴려고 했다고 합니다.
잠깐 박스를 살피는 동안 이미 모터조립을 완료 했습니다. 그런데 박스에 모델넘버도 없고 너무 지저분한것에 이상이 느낀 저는 다시 모터를 빼서 보여달라 했습니다. 그런데 모터에 잔기스도 많고 모터 중심부는 사용에의한 탄자국도 있는것이였습니다. 이것이 모냐 했더니 기사님 손이 지저분하야 묻었다고 변명아니 변명을 하는것이였습니다.

우리가 냉장고를 잘못사용하여 고장이 난것도 아닌데 비산돈 들여 냉장고를 고치게 생겼는데, 어디서 중고품을 가져다 아무렇지도 않게 바꾸고 돈받아가는것이 삼성의 a/s 입니까?

그렇게 고쳐놓고 또 1년지나 고장나면 또 고객돈으로 고치세요하느것이 삼성의 a/s 입니까??

이런 삼성의 대처에 의심이 듭니다. 애초에 구형 불량부품으로 조립하여 판매해놓고 보상기간만 지나면 유상수리를 유도하는것이 아닌가....

솔직히 냉장고 기능상엔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 주파수 소음과 같은 신경을 거슬리는 소음은 정말 참을수 없습니다. 특히 저의 부인은 현 임신중이라 더더욱 신경이 않쓰일수 없습니다.

이런것을 두고 어찌 삼성같은 대기업에서는 보증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자신의 잘못은 인정 않고 소비자의 손해만 유도하는것 입니다.
a/s기사님의 행동을 보면 처음 냉장고를 만들때 불량 부품을 사용한것이 아닐까 라는 의구심이 듭니다.

삼성에게 요구합니다. 우리 냉장고의 부품 내역을 공개해 주세요!!

단순히 영업상 비밀이라는 말은 하지 마시고, 피해를 보고 있는 소비자로써 당당한 권리이자 요구 아닌가요??
공개를 못할경우 합당한 이유를 밝혀 주시기 바라며 냉장고의 빠른 수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44 생활가전 송현지 2011-12-15
5343 생활용품 박경애 2011-12-15
5342 식음료 이주호 2011-12-15
5341 자동차 이상을 2011-12-15
5340 건설 전창기 2011-12-15
5339 통신 김지연 2011-12-15
5338 생활가전 김지현 2011-12-15
5337 통신 임학연 2011-12-15
5336 기타 김지영 2011-12-15
5335 식음료 오양현 2011-12-15
5328 생활가전 최기웅 2011-12-15
5325 자동차 원인준 2011-12-15
5324 기타 이은희 2011-12-15
5322 생활가전 송재홍 2011-12-15
5318 기타 천윤희 2011-12-15
5315 기타 천윤희 2011-12-15
5314 생활용품 서은 2011-12-15
5313 자동차 문희원 2011-12-15
5310 기타 장성원 2011-12-15
5306 생활가전 이현주 2011-12-15
5303 해결&감사글 최주연 2011-12-15
5299 해결&감사글 김정란 2011-12-15
5298 기타 이진철 2011-12-15
5296 생활용품 서은 2011-12-15
5295 기타 김은미 2011-12-15
5292 기타 이소라 2011-12-15
5291 통신

처리

**
김정란 2011-12-15
5290 통신 이준 2011-12-15
5288 식음료 정연화 2011-12-15
5287 통신 강지현 2011-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