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E-종합물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E-종합물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금희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2-12-04 11:38:48

본문

지난주 월요일에 홈플러스 e-종합몰에서 냄비세트를 69000원에 구매했습니다
이틀이 지난 뒤 택배 회사로부터 문자가 와서 하루나 이틀내 배송해 주겠다 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로 아무 연락도 없고 물건도 배송되지 않아 홈플러스에 전화 걸어
얘기했더니 계속 배송중이라고만 얘기하고 반품처리도 안된다고만 하네요
현대택배에서 물건을 분실하고 배송안한 경험이 많아 믿음이 안가는데 이렇게 일주일이 넘도록
기다리기만 해야 하나요?  물건 주문하고 이렇게 오래 걸리는 일은 드문데요~
판매한 곳에서 책임지고 반품처리 받고 싶습니다.
판매업자가 책임 있게 일처리 못해서 물건 못 받고 있는데
반품하려면 무조건 택배비를 내라는 것도 이해가 안됩니다. 전화주겠다고 해놓고 이렇게 연락없는 것도
너무 화가 나고요, 다시는 홈플러스와 거래 안할 생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1000 기타 현솔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