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켓 ㅡ 정말 사람 답답하게 하는 사이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일켓 ㅡ 정말 사람 답답하게 하는 사이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미
  • 조회수 : 468회
  • 작성일 : 12-07-30 12:56:07

본문

합리적가격 이전에 예매는 약속입니다.
따라서 세일켓에서는 자동전산망 오류로 인한 예매실패를 없애고 안전하고
성공적인 약속과 신뢰의 100% 예매를 이행해드리고자 사람이 꼼꼼히
체크하며 예매대행을
완료해드리고있습니다.




정말 웃음밖에 안나오는 글이네요.
합리적 가격 이전에 예매는 약속이라니요.
돈은 다 받아놓고 예매는 안해주는게 사기지 이게 뭔가요.

목요일부터 계속 사이트에 들어가고 (사이트오류로 예매안됨) 전화를 했음에도 전화도 받지않더니
금요일 토요일오전계속 전화해도 안받더니 토요일 1시 넘어서 전화하니 받아서 하는말이 1시넘어서 예매가 안된다고 ㅡ
지금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계속 다른분 바꿔주라해도 말도 안통하는 남자분이 자꾸 받아서는 예매안된다고 한숨쉬고 짜증나는말투로 대답하고
어쨌든 우겨서 토요일오후에 예매해주신다고 제 휴대폰번호며 이름이며 다 불러드렸고
영화관 영화제목과 시간도 알려드리니 일요일 4시로 예매해준다고 그 담당자께서 얘기하셨지요

기다리고 기다려도 연락이없어서 연락해보면 또 전화를안받고
주말이라 전화를 안받겠지만 예매를 해준다고했으면 예매를 했겠지 싶어서 기다리고 기다렸어요.
아니면 예매를 못했으면 못했다고 문자라도 한통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일요일 3시까지 예매문자를 기다리다가 영화도 못봤습니다.

저도 일을하는사람이고 돈을 버는입장에서
이딴식으로 일을하고 돈을 버는 사람들이 있다니 너무 속이 상하네요. 인터넷에보니까 세일켓에서 속상한일을 겪으신분들이 저만 있는게아니라 다수더군요
정말 주말이 다 날아가버리고ㅡ 시간,통화비가 너무아깝네요.
지금도 계속 전화하는데 계속 통화중입니다.

토요일에 계속 그럼 환불을 해준다는데ㅡ 환불절차도 까다롭고 정말 짜증나서 환불은 하고싶지않습니다.
이런식으로 티켓팔거면 티켓을 팔지말던지ㅡ
정말 거지같네요

이거 어떻게 세일켓
벌금이나 사이트 정지 이런거 처분안되나요 정말 너무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