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영동점 르꼬끄 매장에 대해서 컴플레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익산 영동점 르꼬끄 매장에 대해서 컴플레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다은
  • 조회수 : 406회
  • 작성일 : 12-07-12 14:00:42

본문

어제 르꼬끄 매장에서 너무 어처구니 없는 일을 겪어서 컴플레인을 하려하는데
르꼬끄는 따로 고객센터도 없고 , 대표번호는 하루 왠종일 신호음만 가고
전화를 받지 않아서 어찌해야할지 몰라서 여기라도 글을 올려봅니다.
어제 아버지와 어머니랑 같이 익산 CGV건물에 있는 익산 르꼬끄 매장을 방문했는데요,
거기 계신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자 직원분께서 계속 해서 저희에게
말을 짤라 먹으시더라구요 .
뭐 저희가 최고의 서비스를 바라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고객한테는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게 의류매장에서 일하는 직원의 도리 아닌가요 ?
그런데도 그 직원분은 계속해서 저의 아버지와 어머니께 반말을 찍찍 하시는데
제가 너무 거슬려서 한말씀 드리려다가, 거기 매장에서 일 크게 만들기 싫어서
그냥 옷만 사가지고 나왔는데요 .
나오면서도 너무 기분이 나쁘고 찝찝하고 해서 도저히 잊을수가 없네요
어디서 그런 어처구니 없는 자세로 고객을 응대하는건지
저희 어머니 아버지 두분다 그 직원보다는 연세가 높으신 분들인데..
이건 뭐 고객에 대한 예의를 갖추기는 커녕 고객이 자기 친구인 마냥..
그래서 저는 너무 놀라서 매장 나오자마자 아버지 한테 혹시 그 직원분 아는 사람이냐고 물어보기까지
했습니다.
아는사이라서 반말을 하신줄 알고..
물론 저의 어머니도 엄청 기분 나빠하셨는데 저땜에 꾹 참앗다고 하구요.
이런 컴플레인을 르꼬끄 고객 센터에 직접 하고싶은데
아무래도 방법을 못찾아서 여기에라도 글 남겨봅니다 답답한 심정에..
이럴 땐 도무지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저는 그 직원에 대해서 작은 권고라도 꼭 행해지길 바라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의류매장 직원미 부모님께 반말식으로 말을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