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 다시 한번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텔레콤 다시 한번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서희
  • 조회수 : 832회
  • 작성일 : 12-06-13 22:17:59

본문

지난번 청구한번 오지않더니 갑자기 신용정보로 넘겨서

신용불량자를 만들었던 LG텔레콤이 오늘 갑자기 메일로 청구서를 보내왔습니다.

청구서를 보내줬다면 제때제때 영수를 했을 부분에

단한번 보내지 않다가 연체금까지 한꺼번에 내라는건 말도 안됩니다.

분명 몇달전 구입당시 주소도 있겠고 청구서를 응당 보내주고

고객에게 알릴 의무가 있는데도 이행하지 않더니 연체금을 매달 징수하면서

내라는건 너무하잖아요..

갑자기 단한번도 청구가 오지 않다가 오늘 왔습니다.

미납으로만 10만원이 넘는데 연체금을 LG에서 통지도 안하고서는 과징하는 부분을

고객이 내야 하나요?

맨날 문자가 옵니다. 대부업체도 아니고,, 해결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65 기타 김정화 2011-12-12
4864 기타 김민하 2011-12-12
4863 통신 유현동 2011-12-12
4860 통신 황성용 2011-12-12
4857 통신 박현준 2011-12-12
4854 digital

처리

**
송경업 2011-12-12
4851 자동차 이종현 2011-12-12
4850 유통 한일수 2011-12-12
4849 digital 이동규 2011-12-12
4848 기타 송주영 2011-12-12
4845 자동차 공혜정 2011-12-12
4840 통신 서미경 2011-12-12
4839 생활용품 박해영 2011-12-12
4833 식음료

처리

굴비
한경환 2011-12-12
4832 digital 한덕균 2011-12-12
4830 생활용품 김민정 2011-12-12
4827 기타

처리

**
이선주 2011-12-12
4826 기타 김영민 2011-12-12
4824 생활용품

처리

**
김호수 2011-12-12
4821 기타

처리

**
김종숙 2011-12-12
4819 기타 조한열 2011-12-12
4818 기타 임점숙 2011-12-12
4809 기타 임점숙 2011-12-12
4808 유통 이정례 2011-12-12
4805 기타 최고야 2011-12-12
4804 digital 박주혁 2011-12-12
4802 통신 이대길 2011-12-12
4800 digital 박용완 2011-12-12
4799 기타 김미정 2011-12-12
4797 생활용품 윤정숙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