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행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행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영
  • 조회수 : 958회
  • 작성일 : 12-03-15 14:50:16

본문

장기간 LG U+ 어느 대리점에서 어떻게 제 전화번호를 알게 되었는지 모르나,
인터넷을 그쪽으로 바꾸라는 상담 전화가 왔었습니다.
최근 마침 친정집의 인터넷을 FTTH(up load/down load)로 바꾸어야 겠다고 하여,
전화온 상담사에게 이 주소가 FTTH가 되는지 확인을 해보았더니 된다고 하더군요.
TV, 인터넷, 전화 모두 다 바꾸기로 하고 진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설치를 하고 갔는데, 저녁에 동생이 와서 테스트를 해보니
전혀 등속이 아니고 업로드 속도가 나지 않아서 기사에게 다시 전화를 해서 물어보았더니
이쪽은 FTTH가 되지 않는 곳이라고 합니다.

낮에 아버지만 계실때 설치를 하고 가서 아버지는 잘 모르시니 아무말씀 안하신것 같은데.
다시 전화해서 따지니 이런것은 최종 확인을 하지 않은 고객 잘못이라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해지는 가능하나 설치할때 컴플레인을 하지 않았으니 설치비를 물어야 한다는 군요.

더구나 상담사가 안내할 때에 FTTH가 된다고 했던 부분은 녹취록에도 없다고 하더군요.
그 상담사가 저에게 전화를 한것이 여러번이기 때문에, LG로 인터넷을 바꾸겠다고 확언하기 전에
이런것이 되는지 물어보고 확인한 것이었는데, 이부분은 녹취록이 없어서 증명이 안된다는 겁니다.
제 기억으론 제가 한번 물어본것도 아니고 최소 두번은 물어보았는데요.
처음엔 070 전화를 하다가 제가 전화를 안받으니 개인 핸드폰으로까지 전화를 했었는데(이부분도 어이가 없습니다) 그때 말을 했다면 이부분은 증명할 길이 없다는 겁니다.
상담사가 저에게 전화를 한것이 한두번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 작년부터 계속 전화가 와서 아예 전화번호를 알고 있었습니다) 기억을 못할리도 없습니다.

안내를 엉터리로 하고 우선 설치하게 한다음 소비자에게 설치비를 물게 하다니.
이정도 수준이면 사기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금액이 큰게 아니더라도 이런 문제는 고쳐져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어떻게 해야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 인터넷결합상품을 신청 설치하셨는데 처음엔 안내를 하지않은 상태에서 나중에 설치불가지역이라 안되며 이미 설치한 부분에 대한 설치비를 부과하여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6 기타 조형주 2011-11-21
1604 기타 나연희 2011-11-21
1599 기타 이영남 2011-11-21
1596 식음료 이정애 2011-11-21
1592 기타 윤진 2011-11-21
1591 기타 김영진 2011-11-21
1590 기타 김영진 2011-11-21
1588 통신 김가람 2011-11-21
1586 기타 조용덕 2011-11-21
1584 유통 김현진 2011-11-21
1583 기타 최숙진 2011-11-21
1582 생활가전 이창용 2011-11-21
1580 통신 강병임 2011-11-21
1573 기타 정인 2011-11-21
1564 기타 장경순 2011-11-21
1563 digital 장해주 2011-11-21
1560 기타

처리

**
채송희 2011-11-21
1557 생활용품 김근영 2011-11-21
1555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554 통신 정준영 2011-11-21
1552 digital 서정훈 2011-11-21
1549 기타 서주원 2011-11-21
1548 생활용품 최종희 2011-11-21
1546 생활용품 현정 2011-11-21
1544 digital 노은진 2011-11-21
1542 digital 김은령 2011-11-21
1536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3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2 식음료 소비자 2011-11-21
1527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