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체 대리석이라는 과장광고 시정요청및 반품비용 공제 부당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 ] 돌체 대리석이라는 과장광고 시정요청및 반품비용 공제 부당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호갱이111
  • 조회수 : 150회
  • 작성일 : 14-06-18 17:18:49

본문

1.g 마켓 의 그랑빌이라는 업체에서 대리석 쇼파테이블을 구매요청하였습니다(링크1)
2.물론 사전에 에누리 닷컴을 통해 가격비교를 해 봤구요 (링크2)
3.그리고 내용을 보니 롯데i 제품은 21만원 정도인데 래핑지같은걸로 대리석 문양을 내어 저렴한것으로
생각하고 그랑빌의 돌체 대리석 테이즐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4.잊고 지내다 오늘 10시 반경 전화가 와서 택배가 저녁 6시 이후에나 도착한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5,집에 집사람에게 전화를 하고 그시간 택배올것이니 잇어라고 이야기 하고 곧바로 그랑빌로 전화를 하여
  6시 이후에잇을것이다라고 이야기 하고 혹시나 해서 대리석이 래핑지냐고 물어 보니 그렇다고 대답해서
  그럼 취소 하겟다고 했습니다  여직원이 곧바로 취소 해 드릴까요 해서 취소 하는것으로 알앗는데
6.남자분께서 다시 전화가 와서는 반송비를 제가 물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7.그래서 그걸 왜 내가 물어야 되냐고 하니까 운송출발해서 안된다는 것입니다
8제가 집사람에게 짐에 있으라고 통화하고 곧바로 전화를 했는데 말입니다
9.제가 주장하는 바는
 
  1)에누리에 보시면  롯데와 g마켓 물건이 동일 페이지에 나와잇습니다
  2)제가 바보아닌다음에는 동일한 물건 비싼걸로 선택하지 않겠지요!
  3)전 대리석이라고 하고 전혀 래핑지언급이 없어 그랑빌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4)그런데 알고보니 같은 래핑지 제품을 6만원얹어 받고 게다가 운송비 2만원 까지 더 받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5)통화중 래핑지라는 것을 몰랏다면 모를까 알고서 어떻게 구매 합니까
  6)g 마켓 관계자는 무조건 제품 발송후니까 고객이 4만원 지불해야 하고 도의상 1만원 쿠폰으로 지불한다고
    합니다
  7) 과대 광고로 소비자를 현혹시키고 그것을 고객의 잘못으로 몰아가고 그랑빌 에서는
      소비자 고발을 해도 안될것라고 막말을 합니다 
  8)하도 분해서 고발을 하오니 조치 바랍니다
  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