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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텔레콤 ] LG텔레콤 서비스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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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홍수현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4-06-14 21: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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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으로 휴대폰을 무상교체 해준다는 해피콜을 받고 휴대폰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버지명의로 휴대폰을 쓰고 있었고 가입을 하려고 하니 아버지명의로 2개의 회로가 있다고 안된다고 하더군요... 집에 알아보니 다른사람은 아버지 명의로 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의 남편명의로 하면 개통이 된다고 해서 남편명의로 개통을 하기로 헀어요..
그러다 다음날인가 휴대폰니 도착했고 개통이 되었을때 갑자기 남편의 휴대폰이 안되기 시작했습니다...
알고보니 남편휴대폰KT을 LG텔레콤으로 개통이 된거였습니다..
유선상업무고 서로 의사소통이 잘안됐다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날 부터였습니다...
남편휴대폰을 다시 LG에서 KT로 바꾸려 개통해준 엘지 직원한테 물어보니, 가까운 엘지 서비스센터에 가서 고품증을 끊어오라고 하더군요..
(고품증은 제품에 문제가 있을때 끊어주는데 그렇게 하라고 거짓말까지 시키더군요)
일이바빴던 남편은 사람이 적은 서비스센터를 조회해서 저금 먼서비스센터를 방문했고,
그곳에선 고품증이라는 제도는 한달전에 폐지됐다고 하더라고요...
일부러 시간내서 갔는데 제대로 알지못하는 직원때문에 헛수고만 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LG에서KT로 다시바꾸려면 유선상으로 가능하다고 했었는데 그것도 안돼서 남편은 다시 KT서비스 센터로 방문해야 했습니다...
그날 여기저기 다니느라 본인 업무는 제대로 보지도 못했습니다..
알고보니 제가 전에 쓰던 할부금이 조금 남아있어 저의 아버지 명의로 개통이 안된거였습니다...
할부금인줄 알았다면 이런 번거로움도 없었을텐데 참....
엘지직원이 유선으로 가입할당시 8000원의 보조금이 있는데 36개월을 한달후 한번에 넣어준다고 하더라고요...
하도 실수가 많아서 날짜를 기억하고 있다가 조회를 해보니 들어오지않았습니다..
그래서 문자를 보냈더니,
정산문제로 조금 지연되었다고 미리연락못드려 죄송하다고 오늘20만눤 처리되실거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근데 입금되지 않았고며칠후  다시 연락했는데 확인해서 연락준다더니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후로 메서지 전화를 했었지만 받지도 답도 없엇고, 아직도 연락이 없습니다.
십지어 받아지면 그냥 끊어버립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019114로 전화를 해서 여러번 조취를 취해달라고 해도 연락이 없습니다...
너무화가 나서 본사 책임자한테 연락을 달라고 남겨도 연락이 없어서 그럼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겠다고 해도 전화가 오지않습니다...
이럴땐 어떻헤야 하는지...너무 화가납니다...
대기업LG가 서비스정신이 이정도라니 너무너무 실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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