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용산A/S센터 정말 너무한거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레노버 용산A/S센터 정말 너무한거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혁
  • 조회수 : 1,467회
  • 작성일 : 12-02-14 19:00:14

본문

1월 10일에 레노버 E320이란 모델의 노트북을 cj mall에서 구매했습니다.
잘사용하다가 1월29일에 충전이 안되서 베터리충전기가 고장났나싶어서
A/S센터를 방문하여 검사받았습니다. 검사결과 베터리충전기의 고장이아닌 노트북 메인보드의 문제였고
1달이내고장이기때문에 교환과 수리 둘다 된다고했습니다. 교환을 할경우 노트북에있는 모든자료들이 없어질것이 분명하기때문에 수리는 얼마나 걸리냐 물어봤고 3-4일이 걸린다고 하기에 자료들을 다시 옮기는것보다 수리하고 그대로쓰는게 나을것 같아서 그냥 수리해달라고했습니다.
5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기에 2월6일 월요일에 전화를 했지만 센터에서 전화를 받지않더군요. 본사에 전화를 해서 물어봤지만 월요일이기때문에 상담전화가많아서 통화가 어려운것이라 어쩔수없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다음날인 2월7일 화요일 몇번의 시도끝에 통화가 연결되었고 담당 엔지니어를 통해 연락을 준다고했지만 전화가 오지않았습니다. 2월8일 수요일에 다시 통화를 했을때 상담자가 지금 수리완료후 테스트중이라 했습니다. 2월9일 목요일에 테스트가 종료되었냐고 상담자에게 물어보자 지금 수리파트신청한게 도착하지않아서 더 걸린다고했습니다. 그래서 어제 분명 테스트중이였는데 무슨소리냐라고 하니 엔지니어를 통해연락을 준다하였고 제가 꼭 연락해달라고 말해서 한시간후에 엔지니어의 전화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쪽에서 하는말이
"메인보드에서 이상이발생하여 수리를 마친후 테스트를 했다. 근데 테스트도중에 타는냄새가 나길래 새로운 메인보드를 다시 신청했다" 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렇게 늦어질경우 고객한테 전화한통쯤해주는게 당연한일아니냐고 하니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얼마나 더 제가 기다려야 할까요?" 라고 물어보자 다음주화요일 즉 2월14일에 받아볼수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2월14일 오후까지 전화가 안오길래 결국 제가 전화하였더니 엔지니어가 한다는 말이 다른부품들도 데미지를 받았으니 그냥 교환하랍니다. 다시 다 파트를 받아서 고치려면 일주일이 더걸린데요. 이게 말이됩니까? 재품받고 2주사용하였고 A/S센터에서 2주간 가지고있다가 이제와서 교환하라니요. 정말 레노버의 배짱장사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게다가 영수증보내라길래 이메일로 영수증보냈는데도 연락이 없네요. 해결하는데 도움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에서 구매하신 노트북이 충전이 안되어 A/S맡겼더니 메인보드 하자라고 하여 수리요청했는데 계속 지연처리 되더니 갑자기 테스트하는 과정에서 다른부품들도 고장이 났다면서 교환을 해야한다고 하여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으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단,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4 기타 김은하 2011-11-23
1823 기타 김희숙 2011-11-23
1819 기타 김은아 2011-11-23
1818 기타 이영숙 2011-11-23
1814 기타 김나나 2011-11-23
1810 통신 윤혜숙 2011-11-23
1806 생활가전 김윤리 2011-11-23
1802 생활용품 애둘맘 2011-11-23
1801 금융 최은진 2011-11-23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1769 기타 이부형 2011-11-22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1763 생활가전 장민현 2011-11-22
1761 기타

처리중

**
홍은경 2011-11-22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