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강매의심 및 개인정보 불법취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원방침향단 ] 물품강매의심 및 개인정보 불법취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형희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25-06-11 14:24:52

본문

몇일전 1주일전  저녁 쯤 본인전화(어디서 유출되었는지 모름)로  연락이와서 침향환 인지 서비스차원에서 보내준다기에 주소 알려달라하여  받았음(음주 후 누가 보내준것으로 알고 50환중 8환을 복용하였음) 그런데 시음용 3알도 복용 하였는데 그회사관련 다른분이 전화해서 시음용 잘먹어봤냐 하며 마음에 안드신다면 본품 반환(50알 포장)하라고 하는 사항임.
저는 8알에 대하여 돈지급 용의가 있으나. 저의 전화 불법확보 및 물품을 보내 모르고 복용토록하는 사항에 대하여 불법 여부를 떠나 시정조치 하여줄 것을 고발 합니다.
불법 가능성 있다고 여겨집니다.
당회사 , 원방침향단
소비자 상담실 1877-3495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해당업체로 부터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국번없이1372번)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