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설치불량으로 냉매가 빠짐+ 한달 가까이 A/S 안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이마트 남천점 ] 에어컨 설치불량으로 냉매가 빠짐+ 한달 가까이 A/S 안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호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3-07-26 14:28:41

본문

작년 무더위가 끝날무렵에 에어컨을 설치 했습니다.
날씨가 무더워 무더위가 끝난 뒤에 설치해 주더군요

그래서 작년에 1~2회 사용하고 난뒤 올해 다시 사용할려니
무더운 바람만 나오더군요!

그래서 에어컨에 붙어잇는 A/S 센타에 전화 했습니다
기계적 결함은 없고 설치불량으로 냉매가 빠지니
사신곳에서 설치 A/S를 받으라고 하더군요
아니면 매년 충천해서 사용해야 된다고

그래서 하이마트 남천점에 전화하니 3일뒤 문자가 오더군요 무더위땜에 바빠서 조금 늦는다고
며칠뒤 A/S 기사가 왓는데 지난번에 왓던 기계업체의 기사라고 며칠전 방문 햇던 사람인데
왜 다시 자기네에 전화 햇냐고 하더군요
전 그냥 하이마트에 A/S 접수 햇을 뿐이라고 하니
다시 하이마트에 전화로 접수 하라더군요

다시 하이마트에 전화해서 다시한번 그간 사정을 이야기 하고
설치불량이니 설치 햇던 기사가 다시 수리좀 해달라고 이야기 햇죠

무더위에 바쁘다고 하도 난리를 치니 다른 여자분이 전화를 하시고서는
그냥 설치기사 연락처만 알려준데요

아니 제가 A/S접수 하는데 문제가 잇습니까?
아니면 제가 개인적으로 설치기사에게 전화 해서 사정해야됩니까?
그냥 제발 정상적으로 A/S 접수만 해주세요 하고
알겟다고 한뒤 전화를 끊엇습니다.

그뒤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 조차 없습니다.
7월초 무더위가 시작될무렵부터 보름이넘게 이제 한달 다되가는군요

정상적인 설치불량인데 왜 도대체 A/S를 안해주는건지
오늘 다시 전화를 합니다.

전화번호부터 불러주고 왜 A/S접수가 안되는겁니까?
최소한 일주일 보름이 넘게 아무런 조치도 안해주고 언제 온다는 말조차 없습니다.

이제 제품을 구입한지 일년이 다되가는데 유료 A/S로 하기 위한 걸까요?
아니면 그냥 단지 판매업체기에 수리 A/S는 제조업체에게 떠넘기기만 하는걸까요?
제발 어느쪽도 좋으니 수리좀 해줫으면 좋겟는데

아예 진행이 안됩니다.
이래서 삼성이나 LG전자 직영점에 가서 사야지 하이마트 같은곳에서는 사는게 아닌가 봅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억울해도 어디 하소연할곳이 없습니다.

아예 접수조차 진행 시키지 않는 하이마트 남천점 직원을 고소라도 하고 싶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3 통신 차지현 2011-11-18
1292 digital cheng 2011-11-18
1291 해결&감사글 김지난 2011-11-18
1289 기타 이지향 2011-11-18
1288 통신 이은희 이은영 2011-11-18
1287 기타 이인기 2011-11-18
1286 생활용품 김정수 2011-11-18
1285 유통 류다현 2011-11-18
1284 유통 유화열 2011-11-18
1283 기타 이혜지 2011-11-18
1282 기타 김영철 2011-11-18
1281 유통 김상윤 2011-11-18
1280 기타 김선경 2011-11-18
1279 생활용품 김은식 2011-11-18
1278 통신 이은영 2011-11-18
1277 식음료 김미경 2011-11-18
1276 기타 이창희 2011-11-18
1274 기타 이고은 2011-11-18
1267 기타 백정화 2011-11-18
1263 통신 이은영 2011-11-18
1256 기타 장현지 2011-11-18
1255 기타 마경림 2011-11-18
1251 기타 방문석 2011-11-18
1250 digital 장양국 2011-11-18
1246 유통 임외훈 2011-11-18
1245 생활용품 김중성 2011-11-18
1244 기타 이재진 2011-11-18
1243 digital 한재용 2011-11-18
1240 생활용품 오리진 2011-11-18
1238 기타 김지혜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