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만원을 받고도 매칭진행을 거부하는 가연 결혼정보업체 매니저의 막말과 폭언으로 고통받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가연 결혼정보업체 ] 수백만원을 받고도 매칭진행을 거부하는 가연 결혼정보업체 매니저의 막말과 폭언으로 고통받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가연결혼정보업체 피해자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3-07-13 23:50:57

본문

1. 본인은 -결혼정보1위- 광고를 하는 가연 결혼정보업체의 성혼  회원으로, 성혼회원이란 성혼시까지 결혼정보업체에서 책임을 지고  횟수제한없이 매칭을 주선받는 계약을 하는것 임.
  그러므로 보통보다 더 고가의 액수를 결혼정보업체에 지불하여 계약 하게 됨.

2. 그러나 결혼정보업체서는 1년간6개월간 9개월간 매칭거부함

3. 장기간 매칭을 해주지 않는것을 항의하자 나이어린 여자 매니저가 나이 많은 회원에게 "이 사람 못쓰겠네"라며 인격비하성 폭언을 퍼부으며  매칭 해주기 싫다고 노골적으로 애기함.

4. 나이어린 결혼정보업체 매니저가 매칭받을 대가로 수백만원을 지급한  나이많은 회원에게 그런 폭언을 해도되는 거냐고 묻자 결혼정보업체  매니저는 그렇게 말하는건 욕도아니고 폭언도 아니고 비하도 아니라고 함.
5. 성혼회원이란것이 회수에 제한없이 성혼시까지 매칭이 이루어진다고 하면서 고가의 액수를 받아놓고 계약시 매칭희망상대가 아닌 사람들을 가입초기에만 한달 몇건씩 건수채우기식으로 집중적으로 매칭연결시켜
  주고, 애당초 매칭희망상대가 아닌 사람들을 만나게 하였기에 후기에 마음에 안든다고 썼더니 후기가 안좋다며 이후 3개월간 매칭을 안해줌

6. 매칭이 없어 왜 매칭을 안해주냐고 항의하자 성혼회원 계약이 아닌 다른계약으로 했었으면 이미 계약건수는 다 했다며 "있으면 해주겠다"식으로 실제로는 아무 연락도 없이 2012년 6개월간, 2013년 3개월간 총 9개월간 매칭을 안해줌 

7. 저에게 막말하고 폭언하는 해당 여자매니저에게 계약당시대로 매칭을 진행해줄것을 요구해도 응해주지않아 "너무 마지못해 해주는것 아니냐"고 묻자 "마지못해 해주는것을 너무 표시나게 해서 미안하다"며
  비아냥거리는데 이런 비상식적인 경우를 당해보니 돈내고 뺨낮는 상황이며,
  경제적 피해는 그렇다치고 급한사람의 마음을 이용해 수백만원을 쓰게 해놓고 사람의 마음까지 이런식으로 상처를 주고도 한점 반성이 없는 결혼정보업체의 행위로 인해 마치 사기당한것과 같은 억장이 무너지는 기분임.

8. 궁금한것이 "이사람 못쓰겠네"라고 한 나이어린 여자매니저가 수백만원의 고가의 액수를 결혼정보업체 지불한 나이많은 남자회원에게 한 발언이 폭언이나 욕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매칭을 거부하는데 이걸 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9. 또 매칭횟수제한없는 성혼회원 계약으로 가입한 회원에게 다른계약으로 했으면 이미 매칭건수초과라면서 "있으면 해주겠다"라면서 1년6개월중 9개월간 매칭이 없는 상황은 또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10. 애시당초 계약과는 다른 행동으로 회원에게 경제적 피해와 심리적고통을 안주는 결혼정보업체의 비합리적 상술로 인해 더이상 이로인한 사람들의 피해와 고통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에서 나서주시길 바랍니다.

11. 위에서 말씀드린 모든 서류증거, 녹취증거는 갖고있으며, 가연에서 따로 운영하는 안티싱글이라는 인터넷사이트가 있는데 가짜 유령회원을 다수 등록해놓고 이를 미끼로 사용하면서 회원을 모집하고 있는 증거도 모두 갖고있습니다.
    또한 유사 결혼정보업체에서 가연으로 이직한 매니저들이 과거 회사에서 알고있던 회원정보를 가연에 와서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위 매니저를 통해 인지하였는데 이것은 개인정보 유출과 회사기밀유출에 해당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혼정보업체는 상당히 민감하고 개인적인 개인의 비밀정보를 갖고 장사를 하는 집단인데 이점에 대해서 확실히 위법사항에 대한 조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백만원을 받고도 매칭진행을 거부하는 가연 결혼정보업체 매니저의 막말과 폭언으로 고통받고있습니다.
더이상 이같은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1000 기타 현솔 2011-11-16
998 통신 한선옥 2011-11-16
997 생활가전 토마도 2011-11-16
995 기타 이수희 2011-11-16
987 기타 HAN 2011-11-16
983 기타 주현호 2011-11-16
982 기타 권안나 2011-11-16
979 통신 김말분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