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광고대행업체 네모커뮤니케이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광장부동산 ] 네이버광고대행업체 네모커뮤니케이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순렬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3-04-01 15:53:54

본문

2013년 3월 6일 네이버 광고대행 업체라는 곳에서 전화가 왔었습니다. 네이버에 연수동부동산을 치면,
상단 파워링크라는 곳에 딱 10개업체만 뜨는데, 365일 파워링크에 뜨게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한달 66,000원 한달씩 결재하겠다고 했더니, 1년치를 해야지 한달씩은 않되다고 해서, 1년체 결재를
삼성카드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후로  네이버에 연수동 부동산을 치면, 어쩔때는 나오고, 또 어쩔때는 않나
오는 겁니다. 근데,, 않나오는 날이 더 만킬래.. 전화를 해서 왜 않나오냐고 하면,, 네이버에 전화해서 나오게 해주겠다고 이런식으로 일주일에 몇번씩 하더니,, 또 한참동안 너에버에 연수동 부동산을 칠때마다 않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바빠서 그러나?? 좀 기다려보자.. 하고 한 일주일후 또 쳐보니, 않나와 네이버에 직접전화를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네이버 광고대행업체중 네모커뮤니케이션이라는 곳은 없으며, 현재 광장부동산은
사업주가 직접광고하는 것으로 올라와 있다고 해서, 저는 직접 광고올린적이 없는데요... 하고 말하던중,
아이디는 저의 이름으로 만들고, 전화번호와, 이메일 주소는 그 네모커뮤니케이션이라는 회사의 직원 전화번호와, 이메일 주소로 등록이 되어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네이버 담당자에게 이렇게 해도 되는거냐고 물었더니,  사업주가 직접 광고하는 것이니깐, 사업주 이름으로 만들고, 전화번호와, 이메일도 사업주의 것으로
등록 되어야 한다고 하며, 제것으로 고쳐서 다시 등록하였습니다. 전화를 끊고 보니,  네이버 광고 대행 업체도 아니며, 내이름으로 가입하여, 자기들 전화번호와, 메일주소로 등록하여, 광고를 하고있었던 것입니다.
365일 네이버 파워링크에 노출되게 하는 조건의 계약이었지만, 전혀 지켜지지 않았던것입니다. 이업체는
네이버 이를을 팔아 선량한 자영업자들을 눈속임하며, 돈만받고, 전혀 사후처리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네모커뮤니케니션에 전화하여 환불을 요청하였지만, 오히려, 서비스 해지시 10% 위약금을 내야한다고, 큰소리입니다. 네이버측에서는 소비자 고발쎈타에 고발하여, 환불받으라는 말만 해주더군요.
그리하여, 이렇게 고발합니다. 3월6일에 계약하고, 오늘이 4월1일입니다. 한달정도 참았습니니다. 네이버 파워링크에 나오겠지 하며, 한주한주 기다린게 이제 한달이 되었네요.. 네어버 파워링크에 광고되지 않아도
좋으니, 환불받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네이버 파워링크에 사업주가 광고할수 있게 되어있거늘,
남에 이름으로 자기네들이 광고를 대행해 주는 것처럼 거짓말을 했네요... 현재 파워링크에 나올수있게
네이버측에서, 비밀번호와, 이메일, 휴대폰번호를 다 제것으로 바꿔 주었으니, 하려면, 제가 하고말지요.
부디, 바뿌시더라고, 또다른 저와 같은 사업주가 나오지 않도록 조치하여 주세요. 감사합니다.
 네모커뮤니케이션  (팀장) 02-6393-4790  (담당) 02-6393-4705  010-2963-6990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